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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전 책 소식

내 업무에 바로 써먹는 AI 앱,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거... 그냥 내가 만들어서 쓰면 되겠는데?' 편집하면서 이 책에 나온 앱을 하나씩 만들어 봤습니다. 총 21개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따라가는 느낌이었는데, 몇 개 지나고 나니까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이건 이렇게 쓰면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죠. Dify는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손을 움직이는 만큼 결과가 따라옵니다. 노드를 연결하고, 프롬프트를 바꾸고, 데이터를 업로드하면 바로 결과가 보이죠. 몇 개만 만들어 보면 금방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생각보다 훨씬 편해집니다. 다양한 앱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필요한 걸 골라 쓰고, 조금씩 바꿔 보는 감각도 자연스럽게 생기고요.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을 통해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군.. 더보기
튜토리얼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클로드와 함께 LLM 프로젝트 제대로 만드는 책 요즘 LLM 공부 방법이 여기저기에 넘쳐납니다. 튜토리얼은 많고, API 호출 예제도 금방 찾을 수 있고, 심지어 생성형 AI가 코드까지 대신 짜줍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하나의 서비스를 끝까지 만들어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개념은 알겠는데 흐름이 안 잡히는 상태죠. 《LUVIT♥ 클로드와 함께하는 LLM 프로젝트 》는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파고듭니다. 클로드를 중심으로 LLM의 핵심 개념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흩어진 지식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이 책의 핵심은 박물관 도슨트 봇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API를 호출해 응답을 받는 수준이 아니라, 챗봇을 만들고, 이미지를 이해하고, 외부 도구를 쓰고, 검색으로 지식을 보강하고, 나아가 예약을.. 더보기
1인 게임 개발, 이제는 정말 가능한 시대일까? (feat. AI와 함께하는 게임 만들기) 게임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듭니다.“이건 내가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나도 게임 하나 만들어보고 싶다…” 하지만 대부분은 거기서 끝납니다. 막연한 흥미는 있지만, 실제로 만들기까지 이어지지는 않죠. 왜일까요? 1인 게임 개발이 어려웠던 이유게임 개발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요소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를 만들어야 하고, 배경이 있어야 하며, 움직임을 표현할 애니메이션도 필요합니다. 여기에 충돌 처리, UI 구성, 사운드까지 더해지면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그래픽 리소스 제작은 개발자에게 가장 큰 장벽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해봐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는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보기
펜으로 그리고, 색으로 완성하는 즐거운 풍경 드로잉 우리는 매일 비슷한 길을 걷고, 비슷한 풍경을 지나칩니다. 익숙하다는 이유로 그냥 흘려보내는 장면들이지만, 잠시 걸음을 늦추고 바라보면 그 안에도 작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골목의 간판, 창가에 놓인 화분, 햇빛이 스치는 벽면 같은 것들 말이에요. 사진으로 남기기엔 금방 지나가 버리는 순간들이지만, 펜으로 한번 그려 보면 그날의 공기와 분위기까지 함께 남습니다. 곧 출간을 앞두고 있는 《펜 한 자루로 시작하는 별나라의 어반 스케치》는 이렇게 일상의 풍경을 직접 그려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서양화를 전공하고 오랜 시간 그림 작업과 교육을 이어 온 저자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로잉 과정을 꾸준히 나누며 많은 사람과 그림을 매개로 소통해 왔습니다. 이번 책에는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 더보기
2화. 이게 무슨 말이야: 해달리의 AI 여행 안녕? 친구들~~~! 다시 해달리야. 나 잊지 않았지? 지난 1화 잘 보고 왔어? ▼▼ 1화가 궁금한 친구들은 여기 ▼▼ https://jpub.tistory.com/469004 친구들, 분명 한국어인데못 알아 듣겠는 거 있어?특히 AI 용어가 그렇더라고.그래 뭐 사실 한글로 쓴 영어지.근데 '토큰'이라니... 너무하잖아? 아무튼 이 여행이 끝날 때쯤이면 조금 알게 될지도?《해달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AI 여행》의출발까지 함께 하자구! 다음화가 또 있다니! 신나지? 참, 오늘부터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어.서점으로 가자!그럼 3화에서 만나! ■ 미리보기(앞부속, 본문 일부) ■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 제이펍 소식.. 더보기
국내 최초 ComfyUI 클라우드 가이드북 ComfyUI 클라우드로 시작하는 AI 영상 제작얼마 전까지 ComfyUI는 복잡한 설치 과정, 높은 사양 등 일반인이 사용하기에는 까다로운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하지만 ComfyUI 클라우드의 등장으로 모든 것이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별도의 설치나 환경 설정 없이, 브라우저만으로 ComfyUI를 활용해 AI 영상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30가지 예제를 바탕으로, AI 영상 제작이 처음인 사람도 차근차근 따라 하며 ComfyUI를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실전 가이드입니다. 각 과정은 단순한 기능 설명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는 예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연스럽게 제작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미지 생성부터 영상 제작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실전 결과물을 만들다 보면.. 더보기
1화. 너의 이름은: 해달리 'AI 여행'의 시작 안녕? 친구들~~~! (아무도 없음) 나는 해달리야. 이번에 제이펍 출판사에서 나오는《해달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AI 여행》에서독보적인 매력의 주인공 '해달'이지. 나를 만들어 낸 작가 '눈오지'가이 몸의 탄생에 스토리를 약간의 풀어놨어. 한번 들어 볼래?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 2화로 찾아 올게. '미리보기' 보는 거 잊지말구! 빠이 ■ 미리보기(앞부속, 본문 일부) ■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 제이펍 소식 더 보기(제이펍의 소통 채널에서 더욱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세요!) 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트위터 페이스북 더보기
감으로 만든 UI, 왜 설명이 안 될까? 요즘 UI 디자인 이야기를 하다 보면 묘하게 공허한 순간이 있습니다. 피그마 파일은 그럴듯하고, 컴포넌트도 잘 쪼개져 있는데, 그래서 이 화면이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물으면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감으로 만든 UI의 한계가 드러납니다. 이 시점에 나오는 책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위한 모델 기반 UI 디자인》입니다. UI 디자인 책은 많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진짜 막히는 지점은 예쁜 화면을 못 그릴 때가 아닙니다. 요구사항은 계속 늘어나고, 기능은 계속 붙고, 화면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팀 안에서 같은 걸 다르게 이해하기 시작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트렌드나 스타일 얘기가 아니라, UI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핵심은 모델 기반 UI 디자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