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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텍처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MCP AI는 대답할 뿐이지만 에이전트는 일을 합니다질문에 답하고 끝나는 AI 사용법이 아니라 AI에 일을 맡기고 하나의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는 책. FAQ 봇에서 시작해 문서를 읽고 판단하는 AI, 여러 역할을 나눠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까지 단계별로 직접 만들면서 왜 이런 구조가 필요한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흐름과 구조가 눈에 들어오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사람 대신 일을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 시스템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판사 제이펍도서명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MCP부제 랭체인 기반 RAG 실습부터 랭그.. 더보기
대답만 잘하는 AI, 이제는 좀 답답해서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AI 도구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검색창보다 ChatGPT나 Claude, Gemini 같은 AI에 먼저 말을 거는 게 훨씬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죠. 정보를 찾고, 초안을 잡고, 코드를 짜는 일까지 AI가 우리 곁에 머무는 범위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작업 흐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상하게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단계는 여전히 우리 손을 타야 하기 때문이죠. AI가 준 결과를 다시 다듬고, 필요한 것만 골라 붙이고, 여러 도구를 오가며 완성하는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에 가깝습니다. AI를 쓰고는 있지만, 일을 온전히 맡기고 있다는 느낌과는 확실히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MCP》는 '어떻게 .. 더보기
소프트웨어 설계의 결합 균형 좋은 설계는 커플링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균형을 잡는 것이다모듈형 소프트웨어 설계를 위한 ‘균형 잡힌 결합(커플링)‘이라는 혁신적인 프레임워크를 설명하는 책이다. 50년 이상 축적된 소프트웨어 공학의 통찰을 바탕으로, 검증된 원칙과 기법을 정제해 소프트웨어 설계 의사결정을 위한 간결하고 실용적인 지침으로 제시한다. 저자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결합이 무조건 줄여야 할 대상이 아니라, 모듈성, 복잡성, 변경 비용 같은 기준으로 판단해서 활용할 수 있는 설계 도구임을 보여준다. 복잡한 시스템을 더 잘 나누고, 더 오래 살아남는 구조로 설계하고 싶은 아키텍트와 개발자에게 탄탄한 판단 기준을 제공하는 책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 더보기
본격 ×커플링× 찬양 도서 바이브 코딩이라는 말이 피로감을 주는 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좀 흘러서인지 예전처럼 바이브 코딩을 무슨 마법처럼 숭상하는 분위기는 줄고, 현실적인 측면에서 냉정하게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려 작년 8월 GeekNews Weekly 글을 옮깁니다. 이제는 모든 프로젝트를 바이브 코딩으로 처리할 수 없다는 점은 다들 체감하고 계실 겁니다. 복잡한 요구와 장기적인 안정성을 요구하는 시스템일수록, 결국 설계 능력이 뒷받침돼야 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시스템은 다양한 관점에서의 설계적 고민이 필요하고, 이를 꾸준히 학습하지 않으면 AI가 대신 만들어 준 결과물만 쌓이는 상황에서 정작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여전히 많은 사람이 바이브 코딩으로 무엇을.. 더보기
대규모 리액트 웹 앱 개발 거대 괴수가 되어버린 자바스크립트 웹 개발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오늘날 대규모 웹 앱 개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알아야 할 게 많다. 이 책은 모던 웹 개발의 핵심 개념 및 최신 도구와 기술을 소개하고 이에 맞춰 리액트를 활용하는 법을 다룬다. 전반부에서는 복잡성, 디자인 시스템, 데이터 페칭, 상태 관리, 국제화, 코드 조직화 같은 핵심 개념을 살펴본다. 후반부는 개인화, A/B 테스팅, 웹 아키텍처, 테스팅, 기술 마이그레이션, 타입스크립트 등 세부 영역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한다. 확장 및 유지보수가 가능한 대규모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되는 통찰을 얻을 수 있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쿠팡] 전자책 구매.. 더보기
2025 거대 괴수 리액트 사냥법 얼마 전 비대해진 Node.js 백엔드 생태계에 대해 썼는데, 이번에는 프런트엔드입니다. 현재 프런트엔드의 사실상 표준은 리액트입니다. 리액트는 출발 당시 그 자체는 단순한 라이브러리였지만, 시간이 흐르며 리액트에 이것저것 달라붙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리액트 프로젝트의 오버엔지니어링을 피하려면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수준에까지 이르렀습니다.   오늘날 웹 개발은 덩치가 커질 대로 커진 고질라 같은 ‘거대 괴수’가 되어버렸습니다. 사실 리액트 같은 프레임워크의 도움 없이 대규모 웹 앱을 만들기란 어려운 상황이죠. 바닐라 자바스크립트로 뚝딱뚝딱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점차 필요한 기능을 추가해나가는 방식은 이제 구시대의 것이 되고 말았습니다. 거대 괴수를 길들이지 못한다면 대규모 웹 앱 개발은 불가능하고, 소프트.. 더보기
FastAPI로 배우는 백엔드 프로그래밍 with 클린 아키텍처 현대적이며 빠르고 쉬운 FastAPI 사용법 파이썬 기반의 FastAPI는 플라스크보다 API 생성이 쉽고, 장고보다 가볍다. 이 책은 FastAPI를 활용해 백엔드 소프트웨어를 클린 아키텍처로 작성하는 법을 안내한다. 클린 아키텍처는 계층이 많아짐에 따라 코드의 양 또한 늘어나지만, 계층을 나누기 편한 FastAPI는 클린 아키텍처를 적용하기에 적합한 웹 프레임워크다. TIL 앱을 만들기 위해 먼저 FastAPI와 클린 아키텍처의 개념과 기능을 알아본 후 회원 가입, DI 도입, CRUD 기능, JWT, 환경변수 설정, 클린 아키텍처 계층 구현, 테스트 작성 등 한 단계씩 나아간다. 클린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FastAPI라는 강력한 무기를 얻게 될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 더보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깨끗해지는 코드의 비밀 2023년, 저는 한 파이썬 웹 프레임워크에 주목했습니다. 분명 마이크로소프트, 우버, 넷플릭스 등 많은 회사에서 도입했고, 개발자 사이에서 인기인데 왜 책으로는 나오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했죠. 바로 FastAPI입니다. 2018년에 처음 등장해 성능과 간결함 덕분에 빠르게 인기를 끌었고, 특히 2020년을 기점으로 많은 주목을 받으며 개발자들의 필수 기술로 자리 잡은 웹 프레임워크죠. 이 틈새시장을 공략해야겠다는 생각에 외서 및 저자 서칭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FastAPI를 다룬 저서가 출간됩니다(저자인 한용재 님은 저서 《NestJS로 배우는 백엔드 프로그래밍》을 통해 NestJS를 활용해 클린 아키텍처를 적용하는 방법을 다뤘고, 이후 《처음 시작하는 FastAPI》를 번역했습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