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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세균무기의 스타트업 바운스백 성공은 잠깐, 실패는 매일, 그럼에도 우리는 오늘도 만든다 스타트업 바닥에서, 대기업 조직에서, 그리고 한국을 넘어 필리핀과 중국까지. 기획자 ‘세균무기’는 지난 19년 동안 수많은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다양한 제품과 플랫폼을 기획하고 만들었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무너지고, 버티고, 다시 일어서며 마주한 현실과 그 안에서 얻은 통찰을 솔직하게 풀어냈다. 스타트업이 안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 일하는 방식의 한계, 반복되는 실패의 원인을 더는 외면할 수 없다. 이 책은 이제야 말할 수 있는 ‘실패의 기록’이자, 변화를 촉구하는 ‘경고의 메시지’다. OKR 도입, 온보딩 방식, 교육 제도 개선, 유저 저니 맵과 디자인 싱킹 운영, 게임처럼 일하는 레이드 전략까지, 조직과 개인이 함께 성장하기.. 더보기
IT 실무자 생존 가이드, 당신 팀에도 '레이드'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매일 성공을 갈망합니다. 그러나 진짜 배움은 잘된 성공담이 아니라, 치열한 현실에서 직접 부딪히고 겪어낸 경험에서 나옵니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바로 그런 현장의 기록에서 시작되었습니다.저자 ‘세균무기’는 2006년, 메신저 서비스 ‘버디버디’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약 2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무려 15개의 IT 조직을 거치며 기획자, 프로덕트 오너, 팀 리더로 일해왔습니다. 스타트업과 대기업에서, 한국을 넘어 필리핀과 중국의 현장까지 몸소 부딪히며 수많은 제품과 플랫폼을 기획하고, 실패도 성공도 반복하며 실무자의 시선으로 산업의 민낯을 기록해왔습니다. 그 치열한 여정은 블로그에 꾸준히 축적되었고, 이 책은 바로 그 기록에서 출발했습니다. 말하지 않았던 실패, 말할 수 없었던.. 더보기
어도비는 어떻게 혁신을 이뤘을까? 오늘날 디지털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은 어도비. 하지만 과거에는 전통적인 소프트웨어 판매 모델에 갇혀 점점 더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었습니다. 고객은 더 이상 매년 새로운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이유를 느끼지 못했고, 시장은 급격히 변하면서 클라우드와 구독 모델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어도비는 이 변화 속에서 생존은 물론, 미래를 위한 혁신을 이루기 위해 프로덕트 오퍼레이팅 모델로 전환한다는 대담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트랜스폼드》는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전환 과정을 상세히 풀어냅니다. 기존의 소프트웨어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구독 기반 모델로의 전환을 위해 어도비는 내부적으로 얼마나 큰 변화를 수용해야 했는지, 경영진과 팀 간의 협업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고객 데이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