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버/인프라

Chef 서적 출간 예정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Chef 서적입니다.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서버 관리 자동화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여러 서버 자동화 관리 도구 중 Chef(셰프)와 Puppet(퍼펫), CFEngine(CF엔진) 등이 인기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저희가 펴내는 책은 Chef 서적입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Chef 단독형 버전인 Chef Solo 입문서입니다. Chef는 설정 매뉴얼을 코드를 이용하여 자동화하는 툴인데, 보다 엄밀하게 말하면 ‘서버의 상태를 관리하고 일관성 있게 유지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입니다. http://www.getchef.com/ 이번에 펴내는 [Chef Solo 입문: 인프라스트럭처 자동화 프레임워크]는 아쉽게도 국내 서적이 아니고.. 더보기
네이버는 어떻게 운영될까? 다음은? 초대규모 서비스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정신없이 달려 온 2011년입니다. 제야의 종소리며, 새해를 알리는 세계 각지의 TV 속 축포 화면들이 불과 며칠 전이었었던 것 같은데, 입춘을 지난 지가 보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시간 참 빠르다는 소리를 매일 되뇌이는 요즘입니다. ^^; 제이펍에서도 새 봄에 출간될 책들을 열심히 준비 중에 있었는데, 겨우 한 종이나마 이 달 끝자락에 소개를 할 수가 있게 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 책을 시작으로 좀 더 자주 여러분을 찾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조만간 출간예정도서에 대한 안내를 한번 해드리도록 하고, 오늘은 이 달 28일에 출간되는 책에 대한 소개를 짧게 늘어놓겠습니다. 大規模サービス技術入門 ―データ構造... 새로 나올 책의 원서는 위와 같습니다. 제이펍 출판사의 첫 책이 [서버/인프라를.. 더보기
제이펍 도서 할인 및 사은품 이벤트!!!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인터넷서점들에서 할인 및 사은품 이벤트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제이펍 출판사는 평소에도 10% 할인 + 10% 마일리지의 조건으로 인터넷서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인터넷서점에 협찬금을 내거나 공급률을 낮춰 이벤트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9년도 베스트셀러 및 스테디셀러로 뽑혀 별다른 비용 지불 없이 이벤트 도서에 선정되기도 하였는데요. 그간 구매를 미뤘던 분들을 위해 인터넷서점별로 어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지 정리해드립니다.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사은품도 받을 수 있는 기회이니 필요한 책이 있다면 이번 기간에 구매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24시간 365일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예스24: 2010 새해 기대 신간 1,000선 .. 더보기
인생지사 새옹지마라 했던가요?! 많은 분들의 입소문을 타고 첫 책 서버 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 지은이 이토 나오야 상세보기 의 판매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책을 구매해주신 분들, 그리고 읽어보고 추천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아침 인터넷 서점 등에서 판매지수 및 순위, 서평들을 확인하고는 기분이 참 좋아졌습니다. 서점들마다 골고루 판매지수가 올라가 있었거든요. 예스24에서는 IT전문서 분야 2위를 했고, 인터파크에서는 8위까지 올라갔네요. 아, 윤성우 님의 저 책은 엉덩이가 정말 무겁군요. 몇년 째 저 자리를 지키고 있으니 말입니다. ^^; 그렇게 서점을 둘러본 뒤 주문서를 열었는데, 평소보다 몇곱절이나 많은 주문이 와 있지 않겠습니까? 당연 입가에 미소가 번지면서 오전 내내 즐겁게 일을 .. 더보기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 1장 원고 무료공개!! 첫 책 [(24시간 365일) 서버/인프라를 지탱하는 기술]이 출간되기도 전에 두 번째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많은 분들이 메일로 출간여부를 문의해오시는 등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책은 Wrox에서 출간한 [Professional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의 번역서입니다. 현재까지 출간된 안드로이드 개발 서적 중 가장 좋은 평가와 높은 판매를 보이고 있는 책인데요, 이 책의 번역은 1,000여페이지에 걸쳐 Qt4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는 [Qt 4를 이용한 C++ GUI 프로그래밍(제2판)]를 번역하신 인프라웨어의 조성만 님께서 번역해주고 계십니다. 현재 번역 막바지 작업에 있습니다. 이후 편집과 교정 시간을 최대한 당겨 5월 중으로 출간하려고 계획하고 .. 더보기
인쇄 전 편집자의 최종 작업-필름검판 오늘은 지난 번 항해기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필름검판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필름검판은 필름교정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책을 출간하는 데 있어 편집자의 마지막 작업이 됩니다. 그 이후에는 인쇄와 제본을 하게 되는데 이는 모두 인쇄소와 제본소의 몫이죠. 인쇄를 하기 위해서는 필름을 뽑는데, 이 필름을 인쇄에 곧바로 이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쇄를 위해서는 출력한 필름을 사용하여 알루미늄재질의 PS라는 판 위에 필름과 동일한 상태의 망점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이 판(PS판 혹은 인쇄판)과 잉크를 이용하여 용지에 인쇄를 하게 되는 거죠. 더 깊게 들어가면 저의 무식만 들어나니 여기서 멈추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 http://cafe.naver.com/imagoing/141 이것이 아무것도 작업하지 않은 인쇄용.. 더보기
개발자들의 휴식처, 강컴 오늘은 필름 이야기를 할 계획이었지만, 내일로 미뤄야 하겠습니다. 지금쯤 내일 검판할 필름이 모두 나와 있겠네요. 내일 필름출력실에 가서 포스팅할 자료들을 만들어 저녁에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인터넷서점인 예스24와 인터파크, 알라딘 등을 방문하여 위탁 계약을 맺을 참이고, 오늘은 강컴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신규거래 계약차 다녀왔지요. 조건은 서로가 조금씩 양보를 해서 잘 된 것 같습니다. 계약내용을 말씀드리려는 게 아니고 컴퓨터전문 온라인 서점인 강컴에 대해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합니다. 최근 강컴을 이용하시는 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오랫동안 강컴을 지켜봐오신 분이라면 강컴이 예전 서초동인가에 있었던 강남컴퓨터서적이란 오프라인 서점이 모태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그때가 1990년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