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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화

누구나 쉽게 시작하는 방구석 1인 앱 창업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앱으로 창업할 수 있다 이 책은 앱을 처음 만드는 사람도 실제로 창업까지 도달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다. 리액트 네이티브를 활용해 타로 앱을 직접 기획·개발·출시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단순한 기능 구현을 넘어 사용자를 모으고, 유지하고, 수익으로 연결하는 방법까지 다룬다. 많은 앱 개발서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서 멈춘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앱을 완성한 뒤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아이디어 검증에서 출발해 앱 제작, 출시, 마케팅, 수익화까지 혼자서도 감당할 수 있는 흐름으로 정리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혼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 ‘앱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있다면 이 책은 그 출발선이 되어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 더보기
비전공자도 앱으로 돈 버는 시대, 바이브 코딩 1인 앱 창업 전략 최근 화제가 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비전공자가 육아를 하면서 틈틈이 만든 〈Pieceful〉 앱이 앱스토어 1위를 기록했다는 뉴스인데요. 놀라운 점은 주인공이 전문 개발자가 아닌 '의사'였으며, 이른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으로 앱을 만들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정말 환경이 달라졌습니다. 성능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챗GPT(ChatGPT), 제미나이(Gemini), 클로드(Claude) 같은 생성형 AI가 직접 코드를 짜주는 시대입니다. 과거에는 '비전공자 앱 만들기'라는 말 자체가 어색했지만, 이제는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다면 앱을 출시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비전공자도 앱을 만들 수 있는 이유아직도 많은 분이 이렇게 망설이곤 합니다. "코딩의 '코'.. 더보기
꽁꽁 얼어붙은 경기 위를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엣-! 저는 한때 수공예에 깊이 빠져 지냈습니다.만들고, 고치고, 손을 움직이는 일이 좋았죠.공예로 다양한 활동을 했지만 제가 체감한 한국은수공예와 공예가 명확히 분리되어 있었습니다.예술이거나, 아니면 취미이거나.그 중간 지점은 어렵다는 구조를 절감했지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런 의문을 갖게 됐습니다.많은 수공예러들이 조금 더 큰 시장으로,조금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는 없을까?그 무렵, 주변 선배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이름이 바로 Etsy였습니다. 수년 전 얼어붙은 한강 위를, 고양이가 천천히 걸어가는 영상으로 밈이 되어 버린 영상 기억나시나요? 뛰지도 않고, 소란스럽지도 않게. 발을 디딜 때마다 조심스럽게 무게를 나누며, 미끄러지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가면서요. 지금의 경제 상황을 보며 그 장면이 자꾸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