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그냥 내가 만들어서 쓰면 되겠는데?'
편집하면서 이 책에 나온 앱을 하나씩 만들어 봤습니다. 총 21개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따라가는 느낌이었는데, 몇 개 지나고 나니까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이건 이렇게 쓰면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죠.

Dify는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손을 움직이는 만큼 결과가 따라옵니다. 노드를 연결하고, 프롬프트를 바꾸고, 데이터를 업로드하면 바로 결과가 보이죠. 몇 개만 만들어 보면 금방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생각보다 훨씬 편해집니다. 다양한 앱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필요한 걸 골라 쓰고, 조금씩 바꿔 보는 감각도 자연스럽게 생기고요.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을 통해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도구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 업무에 맞게 직접 만들어서 바로 써 보는 과정은 생각보다 꽤 재미있습니다. 기본 제공되는 크레딧으로 가볍게 시작해 볼 수 있고, 만약 조금 더 활용해 보고 싶은 부분이 생긴다면 그에 맞게 확장하면 됩니다.
이쯤 되면 자연스럽게 '나라면 어떤 걸 먼저 만들어 볼까?'라는 생각이 들 겁니다. AI를 계속 써 보기만 했다면, 이제는 직접 만들어 볼 차례입니다.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가 그 시작이 되어 줄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드는 21개의 실무 AI 앱
- 기본 활용: 챗봇 앱
- 텍스트 업무 자동화: 보고서 작성 앱 / 복합 챗봇 앱 / 문서 교정 앱 / 문서 처리 앱 / 문장 보조 앱 / 문의 응대 챗봇 앱
- 문서 및 파일 활용: FAQ 자동 생성 앱 / PDF 기반 대화 앱 / PDF 요약 앱 / 복수 파일 요약 앱 / 이미지 텍스트 추출 앱 / 회의록 작성 앱
- 지식 기반 검색: PDF 기반 RAG 앱 / 복수 문서 RAG 앱 / 문맥 기반 RAG 앱
- 외부 연동 자동화: 이미지 생성 앱 / 웹 검색 자동화 앱 / 데이터 관리 앱 / 구글 시트 연동 앱
- AI 에이전트: AI 에이전트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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