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공지능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대화형 AI가 바꾸고 있는 모든 기업의 미래 팬데믹 이후 고객과 직원의 상호작용이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초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초자동화를 달성하고 유지하는 데 대화형 AI가 필요하다는 것에 주목한 저자는 대화형 AI가 기업과 인류 전반에 미칠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 탐구한다. 20년 이상 대화형 AI 분야에서 쌓아온 인사이트를 제공하면서 대화형 사용자 인터페이스, 컴포저블 아키텍처, 노코드 생성을 활용해 모든 사람이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적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모든 기업이 즉시 구현할 수 있는 초자동화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배울 수 있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쿠팡] 출판사 제이펍 .. 더보기
자동화면 자동화지 초자동화는 뭐람? 이번에 제이펍에서 출간하는 따끈따끈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바로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입니다. '초자동화(hyperautomation)'라니 낯선 단어죠? 이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IT 산업의 변화는 굉장히 빨랐습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예상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변한 겁니다. 우리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생성형 AI가 등장하기도 했죠. 모든 부문에서 인간의 개입은 최소화하면서 자동화할 수 있는 건 모두 자동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가트너(Gartner)에서는 '초자동화'라고 정의해서 2020년 10대 기술 트렌드로 선정했고,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초자동화를 채택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설 자리는 없어지는 걸까요? 여기서 중요한.. 더보기
[리디ONLY]_제이펍 17차 전자책 출간 이벤트 제이펍 17차 전자책 17종이 출시되었습니다. 출간 기념으로 24년 4월 14일까지, 리디에서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미드저니와 니지저니의 모든 것을 설명한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오너프로그래머의 기록을 담은 《코딩도 하고, 사장도 합니다》, 누구나 하루 만에 디자이너로 만들어줘 엄청난 화제를 몰고 있는 《누구나 쉽게 캔바 Canva로 끝내는 콘텐츠 디자인》, 유튜브 영상 제작 교육 전문가의 성공 비결을 담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유튜브 돈 벌기 첫걸음》 등 다양한 신간과 베스트셀러 17종을 신규 전자책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저희 제이펍이 펴낸 전자책 전체 리스트, 꼭 확인해 보세요! 📱제이펍이 펴낸 전자책 모음 바로가기 [오직 리디.. 더보기
키워드로 완성하는 AI 아트 테크닉 with 미드저니, 니지저니 나의 말이 그림이 된다 이미지 생성형 AI로 나만의 콘텐츠 만들기 AI 콘텐츠 생성의 무궁무진한 길이 열렸다. 키워드만 입력하면 전문가 수준의 그림이 순식간에 만들어지는 요즘, 필요한 것은 어떤 키워드를 어떻게 입력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다. 그럴싸한 한 장의 이미지를 만들었다면, 다음은 콘텐츠에 활용하기 위해 일관성 있는 여러 장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 한 캐릭터에 대해 표정과 행동을 다양하게 만들고, 같은 배경에서 시간과 날씨만 바꾸는 방법 등 AI 아트를 위한 테크닉을 익혀 게임, 그림책, 애플리케이션 등 콘텐츠 제작 실무에 적용해보자. 도서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구글북.. 더보기
AI 아트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천 마디 말보다 한 장의 그림이 낫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장황한 말보다 하나의 그림으로 전달하는 게 효과적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그림으로 표현하려 해도 생각하는 것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기술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제가 그린 그림은 무슨 의미인지 아무도 모르더라구요...ㅜㅜ 하지만 세상이 변했고, 인공지능에 몇 마디 키워드를 입력하면 짧은 시간에 그림이 뚝딱 만들어집니다. 누구나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것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미드저니와 니지저니는 키워드(프롬프트)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그림이 생성됩니다(그것도 4장씩이나!). 사용자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같은 복잡한 그래픽 툴 사용법을 몰라도 고품질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이때도.. 더보기
머신러닝 시스템 구축 실전 가이드 비즈니스 시나리오로 체득하는 머신러닝 시스템 구축 노하우 과제 설정, 워크플로 설계, 시스템 구축과 개발 등 머신러닝 제품을 실제 비즈니스로 만들기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다룬다. 머신러닝을 사용해서만 해결할 수 있는 비즈니스 과제인지 여부를 판단하고, 디자인 패턴에 따라 팀과 아키텍처를 설정한 다음, 프런트엔드, 백엔드, 인프라스트럭처, 파이프라인, BI 도구 등 워크플로에 필요한 전반적인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현해본다. 상품 수요 예측, 웹 서비스 위반 감지, 검색 시스템 개선 등 흔히 볼 수 있는 비즈니스 과제를 예로 들어 실습한다. 머신러닝 시스템을 설계하고 운용하려는 엔지니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책. 도서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 더보기
머신러닝 BIG PICTURE, 나는 계획이 있다 이미 많은 기업이 AI를 자사 서비스에 활용하고 있지만, 무조건적인 도입보다는 AI가 꼭 필요한 비즈니스 과제인지 판단하는 게 우선입니다. 머신러닝 쪽에는 “제대로 된 머신러닝 엔지니어가 해야 할 중요한 업무는 머신러닝이 필요하지 않은 프로젝트에서 ‘머신러닝이 필요하지 않다’라고 말하는 것이다”라는 농담이 있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간된 《머신러닝 시스템 구축 실전 가이드》 초반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머신러닝을 도입할 만한 과제는 “머신러닝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해결했을 때 품질이나 비용 측면에서 효용이 떨어지는 과제”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상식적인 이야기임에도, 몇 년 전 딥러닝(NLP)이 부상하며 챗봇이 유행하자 국내 기업들은 ‘보여주기’를 위해 앞다투어 챗봇을 도입했죠. 결과적으로 사용자에게 불편함만.. 더보기
진화하는 AI, 프로그래밍 세계도 진화하고 있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진 생성형 AI. 2022년 혜성처럼 등장한 오픈AI의 ChatGPT의 출시 이래 수많은 생성형 AI가 나왔습니다. 구글에서는 바드(Bard)를, 깃허브에서는 코파일럿(Copilot)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빙챗(BingChat)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에서 앞다투어 내놓았죠. 바로 얼마 전 네이버에서도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를 선보였습니다. '기계가 원하는 대답을 해준다니 그게 가능해?'라는 호기심 때문이라도 한 번쯤 써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등장 당시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다양한 매체에서 이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물론 출판계에서도 이 흐름을 놓치지 않고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저도 안 써볼 수 없어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간 vs. AI 정규표현식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