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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전 책 소식

디자인, 센스와 감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디자인은 센스가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좋은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까요? 보통 디자인을 평가할 때 ‘디자인이 멋지다!’, ‘이 디자인, 센스 있는데?’ 같은 이야기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디자이너조차도 '디자인'의 본래 의미를 간과하곤 합니다. 디자인이란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생각하고, 그것을 다양한 형태로 표현하며 실현하는 것’이라고 풀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종종 ‘디자인이란 설계다’라거나 ‘디자인이란 문제 해결이다’라는 말을 하는 것이죠. 디자인을 말할 때는 ‘문제를 해결한다’라는 의미도 포함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디자인이 무엇인지 그 본질을 이해하느냐에 따라 디자이너가 창출할 수 있는 디자인의 폭이 크게 달라집니다. 대체로 신입 디자이너는 기억할 것.. 더보기
33단계로 차근차근 배우는 모바일 RPG 기획의 모든 것! 저희 제이펍에서 '게임 기획' 책을 펴내기는 처음인 것 같습니다. 1년에 한두 종밖에 출간되지 않는, IT 서적 분야에서 다소 마이너한 영역인 건 사실입니다만,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규모에 비해서는 다소 아쉬운 출간량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요. 이번 책은 사실 저희 출판사에서 먼저 기획한 건 아니고, 게임 기획자로 20년 넘게 활동해 온 동시에 게임 회사를 운영하고 계신 최주홍 님께서 원고를 준비하신 후 출간 의뢰를 해주셔서 진행하게 된 책입니다. 저자 최주홍 님은 영진출판사에서 《모바일 게임 기획의 모든 것》을 출간하기도 했었는데요. 이번 《유저가 모이는 모바일 RPG 기획 작법서》(부제: 20년 게임 기획자가 공개하는 모바일 RPG 기획의 황금법칙)은 그와 유사한 내용인 것 같으면서도 다.. 더보기
또 하나의 아두이노 바이블! 지난 7월에 명실상부한, 바이블 of 바이블 격인 《아두이노 바이블》 을 출간했었는데요. 그 책에 이어 새로 나올 책 또한 그에 준하는 책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두이노를 공부하는 분들에게 오랜 기간 필독서 역할을 해온 《레시피로 배우는 아두이노 쿡북(제2판)》이 아두이노 1.8.x 버전에 맞춰 제3판으로 새롭게 출간됩니다. 아마존의 아두이노 분야에서 근 10년 동안 베스트셀러로 판매된 이 책의 3판은 IoT 솔루션, 환경 모니터링, 위치 인식, 접촉/소리/열/빛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 개발처럼 다양한 제품이나 시제품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200개 이상의 요령과 기법이 담겨 있어서 아두이노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백과사전이자 레퍼런스이자 교과서이자 바이블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각 장의 주요 .. 더보기
실무 디자이너가 알려 주는 ‘진짜 쓰는’ 핵심 기능만 골라 배워 보세요!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완전 정복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실무 디자이너가 알려 주는 ‘진짜 쓰는’ 핵심 기능만 골라 배워 보세요! 일반적인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 기본서나 학원 커리큘럼을 보면 툴바의 기본 기능부터 각종 패널과 옵션 설명 등을 줄줄이 늘어 놓고 있습니다. 펜 툴, 그레이디언트 툴, 조정 레이어, 마스크 등 이 모든 기능을 알아 놓으면 10년이 걸리든 100년이 걸리든 언젠가 한 번쯤은 써먹을 수 있을 테니까요. 문제는 언제 사용할지 모를 그런 기능을 처음부터 달달 외우면서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주변에 디자이너가 있다면 한 번 물어보세요. 디자인 작업을 하면서 몇 가지나 되는 기능을 사용하는지, 사용하는 그래픽 프로그램의 모든 기능을 다 쓸 줄 아는지.. 더보기
디자이너의 포트폴리오를 풍성하게 채워 줄 실무 디자인 테크닉 오늘도 디자인 시안을 위해 며칠 밤을 지새웠을지 모를 디자이너들과 디자인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디자인 테크닉! 디자인에서 이미지는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하는 주요한 요소입니다. 이미지로 메시지를 표현하며,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구축하는 것이지요. 디자이너들은 한 장의 이미지가 지닌 이런 강력한 힘을 잘 알기에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결과물에 담기 위해 무수히 고민합니다. 좋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어떻게 시선을 사로잡을 것인가? 평범한 이미지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디어가 샘솟는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실무 디자인》은 늦은 밤까지 잠 못 이루는 디자이너 혹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디자인과 학생들을 위한 책입니다. 서점에 가면 무수히 쌓여 .. 더보기
인공신경망의 부활과 심층학습의 눈부신 성과를 반영한 인공지능 연구의 결정판! 전 세계 교재채택 대학 목록: http://aima.cs.berkeley.edu/adoptions.html 최소 134개국 1,529개 이상의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는(미국에서만 554개 대학에서 채택) 이 책은 4판이 되면서 내용의 약 25%가 새롭게 추가되었고, 나머지 75%도 크게 변경되었으며, 이번 판에서 인용한 문헌의 22%는 2010년 이후에 출판된 것들입니다. 아울러 이 책은 독자들이 공부할 때 도움을 주기 위해 35쪽에 이르는 원서의 참고문헌 목록 내용을 그대로 제2권에 싣고, 47쪽에 이르는 원서 인덱스를 번역한 후 번역서에서 해당 페이지를 모두 찾아 1, 2권 모두에 실었습니다(인공지능과 관련하여 '사랑', '인간', '정신', '후회' 등을 어떻게 이야기하는지도 인덱스를 통해 한.. 더보기
야! 너두 할 수 있어, 파이썬! 새로운 무언가를 배우고자 할 때, 느끼는 막연함이 있죠. 쉽다고 명성이 자자한 파이썬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각 잡고 성실하게 익히는 것도 좋지만, 그러면 될 것도 안 되는 것처럼 너무 큰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가 도중에 지쳐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프로그래밍의 기본 정신이 그러하듯, 작지만 꾸준한 성공을 통해 자신감을 길러볼 수 있다면 한결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요? 실패해도 괜찮습니다! 대수롭지 않은 작은 프로젝트(Tiny Python Projects)일 뿐이니까요. 마음을 조금 달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정도로 작은 것 말이죠. 이 책은 작은 목표를 여럿 세우고, 그것을 하나씩 성취해내는 것을 기본으로 삼아 마지막에는 파이썬 기본을 모두 터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이 책은 다른 .. 더보기
알고리즘 트레이딩으로 기울어진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기! 한때 기관 투자자가 독점하던 알고리즘 트레이딩이 이제는 온라인 플랫폼을 사용하는 소규모 조직 및 개인 투자자들도 사용하게 되면서 파이썬과 증권사의 Open API를 활용하여 프로그램을 짜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금융 분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저자인 이브스 힐피쉬(Yves J. Hilpisch) 스스로가 "This is the only book covering such a breadth and depth with regard to relevant topics in Python for algorithmic trading."이라고 자부하며 출간한 원서 《Python for Algorithmic Trading》의 번역서로서 알고리즘 트레이딩이라는 매혹적인 분야에서 파이썬 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