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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LUVIT♥ 파이썬으로 만드는 초경량 한국어 LLM 챗봇 AI에 묻는 법을 넘어, AI를 이해하고 만드는 첫 번째 책 ChatGPT를 쓰는 사람은 많아졌지만, ‘AI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지 않다. 이 책은 파이썬 기초부터 데이터 분석, 자연어 처리, 머신러닝·딥러닝을 거쳐 초경량 한국어 LLM 챗봇을 직접 만드는 실습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안내한다. 단순한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구글 코랩 기반 실습을 통해 코드를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며 AI의 작동 원리를 몸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데이터 수집, 분석, 시각화부터 분류와 예측, LLM과 허깅 페이스 생태계까지 폭넓게 다루며, ‘AI를 쓰는 사람’에서 ‘AI를 이해하고 구현하는 사람’으로 성장을 이끈다. AI와 챗봇 개발에 처음 도전하는 독자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출.. 더보기
아이언맨의 '자비스'를 내 손으로? 혹시 영화 좋아하시나요? 주인공 토니 스타크가 슈트를 만들거나 전투를 할 때 곁에서 끊임없이 조언해주고 상황을 분석해주는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Jarvis)'가 등장하죠. 공학도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나에게도 저런 똑똑한 비서가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꿈꿨을 겁니다. 이제 그 상상은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ChatGPT의 등장으로 우리는 이미 AI와 대화하는 시대에 살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남이 만들어준 AI를 쓰는 것을 넘어 '나만의 자비스'를 직접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할 책, 《LUVIT♥ 파이썬으로 만드는 초경량 한국어 LLM 챗봇》이 바로 그 길잡이가 되어줄 책입니다. ✈️ 2차 세계대전 전투기와 데이터의 비밀이 책은 단순히 코드를 따라 치는 것에서 끝나지 않.. 더보기
LLM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LLM을 지배하는 건 코드가 아니라 프롬프트다 결과물 중심의 접근과 달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체를 깊이 있게 탐구한 실전 가이드다. LLM의 구조와 작동 원리, 효과적인 프롬프트 설계 기법, 대화형 워크플로 구성, 성과 평가까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모델이 학습한 패턴을 모사하는 프롬프트를 설계해야 원하는 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원칙을 중심으로, 명확한 언어 사용과 검증된 패턴의 활용, 정보 최소화 등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프롬프트를 ‘쓰는 법’이 아니라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를 설명하며, 시행착오를 줄이는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단순한 활용법을 넘어 LLM을 도구로 활용하는 사고방식 자체를 훈련할 수 있게 돕는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 더보기
코파일럿 제작자들은 왜 ‘프롬프트’보다 ‘설계’를 먼저 이야기했을까? LLM 관련 책을 보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어떤 프롬프트가 정답인지, 어떻게 질문해야 인공지능이 더 똑똑해지는지 같은 이야기들이죠. 말하자면 '잘 먹히는 비법'들입니다. 그런데 《LLM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시작부터 조금 다릅니다. '어떻게 쓸 것인가'보다 '이걸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것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이런 접근이 가능한 건 저자들의 이력 덕분이라고 느꼈습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을 직접 만든 저자들은 LLM을 실험용 도구가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쓰는 실제 제품으로 다뤄온 개발자들이니까요. 그래서 이 책은 요령을 늘어놓기보다는 왜 이런 설계가 필요한지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합니다. 내용의 흐름도 비슷합니다. 콘텍스트 정리에서 시작해 프롬프트 구조화, 가.. 더보기
한 번에 끝내는 라마인덱스 × RAG × AI 에이전트 RAG·멀티모달·에이전트까지 AI 아키텍처의 핵심을 한 권에 담았다 LLM 시대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은 RAG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단순히 ‘코드를 따라 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이 책은 왜 RAG가 필요한지, 어떤 구조로 설계해야 안정적인지, 언제 에이전트를 활용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설명하며, LLM 기반 시스템을 ‘설계할 수 있는 개발자’로 성장하도록 인도한다. 라마인덱스를 중심으로 인덱싱·임베딩·검색·멀티모달·에이전트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단계별로 풀어내고, 스트림릿·그라디오를 이용해 UI를 구축하는 실전 예제 코드까지 제공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쌓을 수 있게 돕는다. 튜토리얼을 넘어 실무 환경에서 반드시 필요한 판단 기준과 트러블슈팅 노하우까지 담아, RAG 기반 AI 서.. 더보기
나는 AI 엔지니어입니다 AI/ML 커리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할지 이 책이 알려드립니다 AI/ML 엔지니어는 무엇을 하고 어떤 역량을 갖춰야 할까? 이 책은 직무별 역할과 필요 역량, 실제 직무 기술서(JD) 분석, 공부 로드맵까지 실무에 기반한 정보를 촘촘히 담았다. 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기술이 쓰이며, 무엇이 가능하고 현실적으로 어려운지도 짚어준다. 나아가 실현 가능한 AI 개발의 조건과 커리어 성장의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의 AI/ML 엔지니어 8인의 생생한 커리어 이야기와 14가지 Q&A를 함께 제공한다. 이론이 아닌 현장의 목소리로 전하는 진짜 AI/ML 커리어 가이드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판사 제이펍저작권사 제이펍원서명.. 더보기
챗봇을 넘어 '행동하는 AI'로, RAG와 에이전트의 시대가 온다 2022년 말, ChatGPT가 혜성처럼 등장했을 때를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영화 의 인공지능 비서 '자비스'가 현실이 될 것이라며 열광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AI를 실무에 도입하려니 어떤가요? 회사의 내부 규정을 물어보면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없는 사실을 그럴듯하게 지어내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 때문에 난감했던 경험이 한 번쯤 있을 겁니다.단순히 말을 잘하는 AI를 넘어, 미리 학습하지 않은 우리만의 최신 데이터를 토대로 정확하게 답변하고, 더 나아가 사용자 대신 업무를 처리해주는 AI는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 해답인 RAG(검색 증강 생성)와 AI 에이전트 기술, 이를 가장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도구인 라마인덱스(LlamaIndex)의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1.. 더보기
AI 엔지니어가 되고 싶으세요? AI/ML 분야에 대한 책은 정말 많습니다. 기술을 깊게 파고드는 전문서부터 입문자를 위한 실용서까지 종류도 다양하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이 직무를 커리어로 삼고 싶다’고 마음먹은 사람에게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직접적으로 안내해주는 책은 거의 없었습니다. 《나는 AI 엔지니어입니다》의 첫 원고를 받았을 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AI/ML 엔지니어라는 직무를 단순히 ‘설명’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그 일을 하고 있는 사람의 눈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대학원은 꼭 가야 하나요?”“모델 개발만 잘하면 되는 걸까요?”“수학을 못하면 이 분야는 어려운가요?”어쩌면 너무 기본적인, 그래서 누구도 제대로 짚어주지 않았던 질문들에 이 책은 실무자답게 경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