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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안내/서평

2022년 5월 서평 이벤트 결과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봄과 여름의 경계에 있는 날씨 좋고 선선한 5월입니다.다들 좋은 날씨와 자연 만끽하고 계신지요? 5월의 청명한 하늘과 함께 찾아주신 응모자분들 중 이번 달의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바로 강○우 님, 유○현 님 입니다! - 강○우 님 《인스파이어드》 서평 - 유○현 님 《인스파이어드》 서평 점점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걱정이네요. 사랑하는 제이펍 독자님들 모두 무사히 여름 날 준비 잘 되셨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세요. 더보기
2022년 3~4월 서평 이벤트 결과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드디어 완연한 봄이 찾아온 4월입니다. 날씨는 여전히 오락가락하지만 꽃도 많이 피고 이제야 좀 봄다운 느낌이 나네요. 화사한 봄꽃과 함께 이벤트를 찾아주신 분들 중 이번 달의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바로 김○연, 김○호, 박○규, 진○우, 현○훈 님 입니다! - 김○연 님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서평 - 김○호 님 《프로그래머의 뇌》 서평 《업무와 일상을 정리하는 새로운 방법 노션 Notion》 서평 - 박○규 님 《프로그래머의 뇌》 서평 - 진○우 님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서평 - 현○훈 님 《돈이 되는 IT 트렌드 - 뉴 노멀 시대에 앞서가는 디지털 비즈니스 읽기》 서평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가 아주 성행 중인데 사랑하는 제이펍 독자님들은 모쪼록 다 피해가실 .. 더보기
2022년 2월 서평 이벤트 결과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여전히 봄은 멀기만한 3월입니다. 시기상으로는 봄인데도 날씨는 여전히 춥기만 하네요 다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22년 2월의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바로 JM 님, 강○봉 님입니다! - 양○혁 님 《R로 배우는 텍스트 마이닝》 서평 - 이○경 님 《디자인, 이렇게 하면 되나요?》 서평 모두 즐거운 춘삼월 보내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2021년 12월 서평 이벤트 결과 안녕하세요 독자님들. 이 공지를 쓰고 있는 시점에는 어느새 2021년이 저물고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쪼록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한 해 동안 바라는 일 전부 이루시는 즐거운 한 해 되셨으면 합니다. 그럼 2021년의 마지막 당첨자를 소개합니다! 바로 이○희 님입니다! - 이○희 님 《IT에 몸담은 이들을 위한 지적 생산 기술》 서평 지난 해에도 제이펍 책들에 보내주신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더보기
2020년 8월 서평 이벤트 결과 드디어 장마가 걷히고 조금 살만해지나 했더니... 불볕 더위에... 연달은 태풍에... 거기다 코로나 2차 대유행까지;;; 이번 여름은 대한민국에 너무나도 잔인한 여름이지 않나 싶습니다; 사랑하는 제이펍 독자님들 모두 무사하신가요? 안부 인사를 이렇게 절박한 마음으로 드려보는 것도 이벤트 당첨 포스팅을 쓰기 시작한 이래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진짜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까지 심각해질 거라고는 생각치 못했네요. 이미 한 차례 대유행의 고비를 넘겼었던지라 지금의 상황이 더욱 믿기지가 않습니다. 단순한 바이러스 유행을 넘어 사람의 목숨과 삶과도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더더욱 심각성이 피부로 와닿는 것 같습니다. 여태 그래왔듯이 모쪼록 개인적인 외출은 더욱 삼가고, 개인 위생에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 최선일 듯하.. 더보기
2020년 7월 서평 이벤트 결과 어쩜 이런... 이렇게... 이리도...... 비가 많이 올 수 있을까요?? 평생동안 뱉어왔던 '하늘에 구멍 뚫렸다'는 말이 참으로 무색해질 만큼 억수같은 비가 연일 쏟아지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제이펍 독자님들은 별고 없으신지요? 수도권은 물론이고 지방의 피해도 큰 것으로 압니다. 모쪼록 재해를 입으신 분들은 무탈하고 순순하게 잘 복구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은 분들도 모두 폭우 대비 잘 하셔서 이 시기를 모두 잘 넘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같이 비가 많이 온 때일 수록 방역에 더 만전을 기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모두 마스크 소지와 개인 청결에 힘써서 건강한 여름을 나도록 해보아요! 이런 시국에 책읽기를 권장하는 것도 참 여의치가 않네요; 그치만 주어진 일은 또 해야 하니 오늘.. 더보기
2020년 6월 서평 이벤트 결과 많은 의료진과 관계 부처 공무원분들의 노력에 힘입어 진정된 듯하던 코로나 사태가 다시금 불이 붙고 말았네요;그런데 날은 더워진 바람에 길에서도, 대중교통시설 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거나 코와 입을 거의 내놓은 채 대화나 통화를 하는 사람들이 보이는데요.모두를 위해서 조금 더 유의하고 신경 써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보니 공기 중 감염도 WHO에서 하나의 케이스로 인정하기로 했다는 얘기도 들려오던데, 사랑하는 제이펍 독자님들은 모두 마스크 넉넉하신가요?요즘에는 대중교통 시설에서 마스크가 없으면 탑승이 거부될 수도 있다 해서 이벤트 담당자는 항상 두세 개씩 여분을 챙겨다니는데, 가끔은 까먹게도 되네요;회사나 손 닿는 곳에 여유분을 좀 더 챙겨 두어야 하겠습니다. 여튼 모두 부디 조심 또 조심하셔서 .. 더보기
[늘푸른길의책] 회사 운명 좌우하는 제품관리 출처: 블로터닷넷 작성자: 늘푸른길 작성일: 2012/11/19 개발자 중심의 회사운영 방식을 새로 등장한 경영진이 서비스 중심의 회사로 변모시켜 나갔다. 신임 대표의 주요 경력은 서비스 마케팅으로 신규 고객확보와 유지를 해나가는 것이었다. 서비스 운영자 보다는 개발인력이 더 많아 신규 아이템들이 쉽게 붙을 수 있었지만 정작 겉으로 드러나는 서비스간 연관성은 부족했다. 신임 대표는 산만한 기존 서비스 구조를 어떻게 고객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하는가에 대해 집중했다. 유치한 신규 투자금으로 서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서비스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나기 시작했다. 남은 문제는 내부 서비스의 구조결함이었다. 겉은 그럴 듯 해도 서비스 내부는 그러한 외형에 맞지 않았다. 내부 개발에 의한 서비스가 아닌 아웃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