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자동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LUVIT♥ 커서로 시작하는 바이브 코딩 이 책은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용에 문제가 있어서 자진 절판합니다. 더 나은 책을 준비하여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코드 작성부터 리팩터링, 디버깅, 테스트 자동화, 협업까지 도와주는 차세대 AI 코드 에디터, Cursor(커서)Cursor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차세대 코드 에디터다. 이 책은 Cursor의 등장 배경부터 기본 사용법, Cursor를 사용한 작업 흐름을 알아보고, 기능과 맞춤 설정 방법, 활용 팁까지 알차게 다룬다. 실전 프로젝트로는 Cursor 에이전트를 활용해 영화 추천 챗봇을 만든다. 먼저 Cursor가 골격 코드를 생성하게 하고, 에이전트가 맥락을 파악하여 일관성 있는 코드를 제안하게 한다. 영화 정보는 SQLite 데이터.. 더보기 개발자의 핵심 역량이 된 바이브 코딩 2025년 2월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바이브 코딩'의 개념을 제시한 뒤, 커서(Cursor)는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을 뛰어넘고 AI 코드 에디터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많은 개발자가 커서를 사용해보면서 자연어 한 줄로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바이브 코딩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반복적인 보일러플레이트를 직접 작성하고, 수십 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일일이 손으로 짜야 했는데, 커서를 쓰면 예를 들어 “이 API 함수에 타임아웃 처리 추가해줘”라고만 입력해도 AI가 알아서 관련 코드를 뚝딱 만들어줍니다.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작성량도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덕분에 단순 반복 작업에 소요하던 시간이 절약되어, 설계나 로직 검증.. 더보기 테스트 너머의 QA 엔지니어링 QA 엔지니어는 테스터가 아니다 QA 엔지니어는 테스터가 아니라고 하지만, 많은 기업에서 QA 엔지니어들은 테스터처럼 일하고 있다. 이 책은 QA 엔지니어들이 테스트 외에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부분들에 초점을 맞추고, QA 엔지니어로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마인드셋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여기에 더해 부록으로 QA 엔지니어들이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 작성법, QA 업무에서 많이 사용하는 도구, 테스터와 QA 엔지니어를 위한 커뮤니티도 소개한다. 직무에 확신이 들지 않아 고민인 QA 엔지니어들에게 이 책이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 더보기 QA 엔지니어는 테스트만 하는 사람이다? 2000년대 초반만 하더라도 소프트웨어 테스트는 단순한 버그 찾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QA 엔지니어의 역할은 테스트를 넘어 품질 보장과 팀 협업, 나아가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데까지 확대되었습니다. 그런 시대적 변화에 맞춰 QA 엔지니어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 이제 곧 출간됩니다. “QA 엔지니어는 테스터가 아니다.” 이 책의 핵심 메시지 중 하나입니다. 많은 기업에서 QA 엔지니어를 단순히 '버그를 찾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은 QA 엔지니어가 테스트를 뛰어넘어 품질 강화, 버그 예방, 효율적 프로세스 설계 등의 더 큰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1. 테스트 자동화보다 중요한 것책에서는 테스트 자동화만이 정답이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좋은 수동 테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