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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저희 제이펍에서 펴낸 [웹으로 배운다]에 소개된 오픈코스웨어와 관련된 주요 기관과 회사, 단체, 대학 등의 사이트 주소를 공개합니다. 오픈코스웨어로 배움을 확대해나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바로 아래는 책에 소개된 내용 외에 저희 출판사에서 따로 정리한 국내외 주요 OCW 사이트들입니다. 이 사이트들은 신문 기사나 블로그 등에서 발췌한 것들임을 밝힙니다.

혹시 잘못된 정보나 링크가 깨져 새로 등록할 정보들이 있으며 댓글로 안내해주세요. 확인 후 즉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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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오픈코스웨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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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CW(Korea Open CourseWare): www.kocw.net
우리나라의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서 국내 OCW를 총괄하는 대표 사이트

• 펭귄스텝: http://www.penguinstep.net/
숙명여대 김형률 교수가 운영.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강의,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 외국인을 위한 영어공부 동영상, 유명인의 특강과 인터뷰까지 다양한 동영상으로 채워져 있다.

• 한국오픈코스웨어콘소시엄(KOCWC): www.kocwc.org
고려대, 부산대, 서울산업대, 인하대, 한동대 등 국내 17개 대학 참여.

• 숙명여자대학교 스노우: www.snow.or.kr
해외 대학을 비롯해 TED 강의, 국내 강의까지 아우른다.

• 숙명여자대학교 OCW: http://ocw.sookmyung.ac.kr/

• 성균관대학교 OCW: http://skkolar.skku.edu/

• 경희대학교 OCW: http://ocw.khu.ac.kr/

• 서울대학교 OCW: http://ocw.snu.ac.kr

•  고려대학교 OCW:  http://ocw.korea.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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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 주요 오픈코스웨어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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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D:
www.ted.com
기술,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등 분야별 강연, 회의 동영상 자료 및 한국어 번역도 일부 제공.

러너스티비닷컴: www.learnerstv.com
기초과학 관련, 전공 노트를 함께 보는 사이트.

• 해외 교육 동영상 총집합: www.infocobuild.com

• 세계 유명 석학 강의 총집합: www.academicearth.org
하버드대, 스탠퍼드대, 예일대, MIT 강의 등 수록. 사이트 에디터들이 뽑은 1위부터 10위까지 강의가 ‘Playlists’로 따로 정리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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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으로 배운다] 책에서 언급한 주요 웹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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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장에서 언급한 사이트는 처음 나온 장만 표기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머리말
• MIT 월터 르윈의 비디오 교재: http://ocw.mit.edu/OcwWeb/Physics/8-01Physics-IFall1999/VideoLectures/index.htm
• MIT 오픈코스웨어(OCW): http://ocw.mit.edu/

제1장
• 구글 북스: http://books.google.com/
• 뉴욕 타임스 타임스 머신: http://timesmachine.nytimes.com/browser
• 미국국립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 온라인 트위터: http://www.nga.gov/onlinetours/index.shtm
• 아카이브(arXiv.org): http://arxiv.org/
• 네이처 프리시딩스(Nature Precedings): http://precedings.nature.com/
• 플로스(PLoS.org): http://www.plos.org/index.php
• 생명 백과사전(EOL, The Encyclopedia of Life): http://www.eol.org
• 월드 와이드 텔레스코프(World Wide Telesope): http://www.worldwidetelescope.org/Home.aspx
• 구글 스카이: http://google.com/sky/
• 디아이와이바이오(DIYbio): http://diybio.org/
• 테이킹잇글로벌(TakingITGlobal): http://www.tigweb.org/
• 이랜스(Elance): http://www.elance.com/
• 케이프타운 오픈 에듀케이션 선언: http://www.capetowndeclaration.org/ 

제2장

• 사카이(Sakai): http://sakaiproject.org/
• 일본 오픈코스웨어 컨소시엄(JOCW): http://www.jocw.jp/index_j.htm
• 중국, 코어(CORE): http://www.core.org.cn/
• 스페인어권(일부 포르투갈어권 포함), 우니베르시아(Universia): http://www.universia.net/
• 유니버시티서프(UniversitySurf.net): http://icb.u-bourgogne.fr/universitysurf/en/index.html
• 무들(Moodle): http://moodle.org/
• 랜디 포시, 마지막 강의: http://www.youtube.com/watch?v=ji5_MqicxSo
• 칼 와이먼, PhET: http://phet.colorado.edu/
• 마이클 웨시, "현대 학생의 비전(A Vision of Students Today)": http://www.youtube.com/watch?v=dGCJ46vyR9o
• 카네기멜론대학의 공개 자기주도 학습(Open Learning Initiative, OLI): https://oli.web.cmu.edu/openlearning/
• 미국국립과학디지털도서관(NSDL): http://nsdl.org/
• 조지 루카스 교육재단, 에듀토피아(Edutopia): http://www.edutopia.org/
• 커리키(Curriki): http://www.curriki.org/
• MIT, 블로섬즈(BLOSSOMS): http://blossoms.mit.edu/
• 커넥션즈(Connexions): http://cnx.org/
• 플랫 월드 놀리지 (Flat World Knowledge): http://www.flatworldknowledge.com/
• 영국 개방대학(The Open University): http://www.open.ac.uk/
• 서부주지사 대학 (WGU): http://www.wgu.edu/
• 아프리카 가상대학(African Virtual University): http://www.avu.org/
• 유네스코 가상대학(UNESCO Virtual University): http://www.unesco.org/iiep/virtualuniversity/
• 『오프닝 업 에듀케이션(Opening Up Education)』(The MIT Press): http://mitpress.mit.edu/catalog/item/default.asp?ttype=2&tid=11309&mode=toc
 * 위 URL에서 PDF 파일을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 카네기재단, ‘교육과 학습의 갤러리(Gallery of Teaching & Learning)’: http://gallery.carnegiefoundation.org/
•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기구, 메를로(MERLOT): http://www.merlot.org/
• 교토 대학, 모스트(MOST): https://online-tl.org/ 

제3장

• 유니버시티 오브 더 피플(University of the People): http://www.uopeople.org/
• 칸 아카데미 (Khan Academy): http://www.khanacademy.org/
• 피닉스 대학(University of Phoenix): http://www.phoenix.edu/
• 크리에이티브 코먼스(Creative Commons): http://www.creativecommons.org/
• 크리에이티브 코먼스 재팬: http://www.creativecommons.jp/ 

제4장

• 키프 툴킷(KEEP Toolkit): http://www.cfkeep.org/
• P2P 대학(Peer 2 Peer University): http://p2pu.org/
• 아르헨티나, 올키즈 온라인(All Kids Online): http://www.aula.chicos.edu.ar/portal/ 

제5장

• 나고야 대학, 고잉 실러버스(Going Syllabus): http://www.cshe.nagoya-u.ac.jp/gs/index.html
• 간사이 대학, CEAS: http://www.atl.kansai-u.ac.jp/top10/index.php
• Smart.fm: http://smart.fm/
* 해당 사이트는 2011년 1월자로 ‘아이노우(iKnow!)'로 개편되었다. http://iknow.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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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www.co-up.com BlogIcon 이장 2011/08/21 18:10

    책을 읽다보면 하나하나 사이트를 찾아보기 힘든데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lemonism.net BlogIcon 레몬에이드 2011/08/22 10:12

    오늘 블로터닷넷에

    http://www.bloter.net/archives/72524

    이런글이 올라왔네요 ^^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pub.tistory.com BlogIcon 제이펍 2011/08/26 00:18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이 글을 늦게 보았습니다.
      저희도 확인하였답니다. 글 써주신 분에게도 고맙다는 인사 드렸고요..
      저희에게도 안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곧 새 책으로 다시 뵈요!!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누진 2011/08/25 11:20

    링크를 구글 플러스 페이지에 걸어놓겠습니다.

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10/06/30 14:13

책으로 미리 보는 하반기 IT 전망

제목은 제법 거창한데, 실속은 없을 수도 있음에 대해 미리 양해를 구합니다. ^^;

올 상반기 IT 서적은 그야말로 모바일이 주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 관한 서적들이 우후죽순 쏟아졌으며, 서점가 베스트셀러 맨 위를 두 분야가 엎치락 뒤치락 했었죠. 작년 ITC에서 근무하면서 출간한 [헬로, 안드로이드]가 아마도 스마트폰을 위한 국내 첫 서적이었을 겁니다. 그 이후 제이펍 출판사를 설립하고 국내 두 번째의 안드로이드 서적인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출간했었는데요, 이제는 아이폰, 안드로이드와 관련된 서적 한두 종을 출판하지 않은 IT전문 출판사가 없을 정도입니다.
 
제이펍 또한 향후 2-3년간은 국내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모바일 서적들이 필요할 것이라 판단하고, 스마트폰을 위시한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필요한 기술을 소개하는 책들을 [I♥Mobile](아이러브모바일) 시리즈로 계속해서 출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힘주어:) 부탁드립니다.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해외 모바일 서적들을 계약하기 굉장히 어려워진 게 사실입니다. 해외에 선인세(판매부수에 상관없이 미리 지불) 형태로 나가는 로열티가 평상시의 조건보다 최소 2배에서 4-5배까지 높아진 경우가 많습니다. 한정된 시장에 조금 과열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없진 않지만,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거품이 꺼지리라 봅니다. 그러나 그 사이에 피해를 보는 출판사와 독자들이 없을 순 없겠죠. ㅠㅠ

저희 제이펍도 마찬가지이지만, 국내 우수한 개발자들에 의해 직접 집필된 좋은 저서 개발에 좀 더 신경을 쓸 필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사설이 길어졌는데요, 해외 서적들을 주로 많이 계약하다 보니 국내 독자들보다는 어떤 책들이 국내에 출간되고 출간되지 않을지에 대한 정보를 좀더 빨리 알게 되는데요, 그 정보를 국내 개발자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책으로 미리 보는 한반기 IT 전망'에 대한 결론은 한마디로 말씀드리자면 HTML5와 아이패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에 관한 서적들은 지금과 같이 꾸준히 출간될 겁니다. 그리고 기본 SDK에 대한 서적들 외에도 모바일 관련 UI, 게임, 관련 랭귀지 책들도 다양하게 출간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소셜 미디어 마케팅 및 프로그래밍 책들도 많이 계약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HTML5에 관한 책으로는 ITC에서 출간한 [HTML5(차세대 웹 표준 기술)]과 프리렉에서 출간한 [HTML5 &  API 입문]이 있는데요, 프리렉의 책은 저희 제이펍도 오퍼를 넣었는데 경쟁에서 떨어진 아픈 기억이 있네요. ^^;

다음은 저희 제이펍이 파악한, 국내 출판사와 계약된 HTML5 관련 서적들입니다. 10월 정도부터 줄줄이 비엔나로 나올 듯싶습니다.

Introducing HTML5 (Voices That Matter) by Bruce Lawson and Remy Sharp (Paperback - July 19, 2010)
▶ HTML5: Designing Rich Internet Applications (Visualizing the Web)
by Matthew David (Paperback - July 29, 2010)
Pro HTML5 Programming: Powerful APIs for Richer Internet Application Development by Peter Lubbers, Brian Albers, and Frank Salim (Paperback - Aug. 20, 2010)
HTML5: Up and Running by Mark Pilgrim (Paperback - Aug. 15, 2010)
Sams Teach Yourself Web Publishing with HTML and CSS in One Hour a Day: Includes New HTML5 Coverage (6th Edition) by Laura Lemay and Rafe Colburn (Paperback - Aug. 27, 2010)
Sams Teach Yourself HTML5 in 10 Minutes (5th Edition) by Steven Holzner (Paperback - Oct. 11, 2010)
HTML5 Straight to the Point: Using HTML5 with CSS3 and JavaScript by Elizabeth Castro (Paperback - Dec. 4, 2010)

아래는 HTML5와 CSS3 등을 이용한 모바일 앱 개발 방법에 관한 책들입니다.

Learn iPhone & iPad Web App Development: HTML5, CSS3, JavaScript, UI Design, and Mobile Web Standards by Chris Apers and Daniel Paterson (Paperback - Sept. 24, 2010)
Building Android Apps with HTML, CSS, and JavaScript by Jonathan Stark (Paperback - Sept. 15, 2010)
Beginning iPhone Web Apps: HTML5, CSS3, and JavaScript for WebKit by Estelle Weyl (Paperback - Sept. 15, 2010)
Pro iPhone and iPad Web Design and Development: HTML5, CSS3, and JavaScript with Safari by Andrea Picchi (Paperback - Nov. 19, 2010)
Pro Android Web Apps: Developing HTML5, JavaScript, CSS, and Chrome OS Web Apps by Damon Oehlman (Paperback - Dec. 5, 2010)

다음은 국내 출판사와 계약된 아이패드(iPad) 관련 서적들입니다.

Beginning iPad Application Development (Wrox Programmer to Programmer) by Wei-Meng Lee (Paperback - May 10, 2010)
iPhone and iPad Apps for Absolute Beginners (Getting Started) by Rory Lewis (Paperback - June 7, 2010)
Beginning iPad Development for iPhone Developers: Mastering the iPad SDK by Dave Wooldridge, Jack Nutting, and David Mark (Paperback - July 15, 2010)
iPad Programming by Daniel H Steinberg and Eric T Freeman (Paperback - July 22, 2010)
Learning the iPad SDK by Richard Monson-Haefel (Paperback - Aug. 30, 2010)

아래는 아직 계약이 안 되어 있지만, 국내 출판사들끼리 치열한 경쟁을 통해 계약이 확실시 되는 타이틀들입니다.

Pro iPhone and iPad Web Design and Development: HTML5, CSS3, and JavaScript with Safari by Andrea Picchi (Paperback - Nov. 19, 2010)
Professional iPhone and iPad SDK Application Development by Eugene Backlin (Paperback - Nov. 8, 2010)

이 외에도 저희 제이펍에서 파악하지 못한 타이틀들이 더 있을 수 있을 겁니다. 적어놓고 보니 과연 모바일 천하라고 부를 만하네요. 높아진 국내 개발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국내 출판사들은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책들이 출간되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위 책들 중에서 제이펍에서 계약한 책은 아쉽게도 없답니다. ㅠㅠ 1~2종이라도 계약해서 좋은 책이 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__^

PS)어떤 책이 어느 출판사에서 언제 나오는지에 대한 문의는 하지 말아 주세요! 대부분은 알 수 없으며, 알아도 답해드릴 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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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09/12/16 11:42

안드로이드 코리아 2010


조금, 아니 많이 늦긴 했지만 아직 등록하시지 않은 분들을 위해 올려봅니다.

최근 몰아쳤던 아이폰의 광풍이 조금 사그라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열흘 만에 10만 대 판매라는 기록적인 수치가 3주 만에 12만 대로 떨어졌네요. 대기수요자들 중심으로 많이 구매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내년 IT의 화두 중 하나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한 모바일일 것입니다. 삼성과  LG의 스마트폰들이 올해 물꼬를 터주었고, 아이폰이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전 세계적으로 출시될 30여 종의 안드로이드 폰과 윈도우모바일 7.0을 탑재한 윈폰들이 아이폰과 함께 춘추전국시대에 들어가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최근 저희 출판사에서 출간한 [프로페셔널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또한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판매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갑자기 늘어난 판매로 인해 이번 주 일부 서점에 책이 공급되지 못하는 품절을 빚기도 했고요, 내일부터는 정상 공급될 것 같습니다. 구매하시려는 독자분들에게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이 자리를 빌려 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는 정말 모두 다 들어보고 싶을 정도로 좋네요. 기술적인 것들 외에도 흐름과 전망 등을 읽기에 좋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만나뵙고 싶은 분들도 있는데 저는 회사 업무로 접수를 못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2010년 IT의 중심에 함께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한번 관심을 가져 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 코리아 2010] 등록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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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메일로 구독하고 있는 신문 중에 디지털타임즈가 있습니다. 오늘 보내온 교육안내 메일에 클라우드 컴퓨팅 교육 소식이 담겨 있어 관심있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올려 드립니다.

현재 국내에서 가장 활발히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도입하고 있는 업체들의 각 담당자가 강사로 나오는 교육인 것 같습니다. 아마도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최신의 기술을 현장감 넘치는 목소리로 듣게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클라우드 컴퓨팅 Insight Course] 교육 과정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www.fkii.or.kr/edunet/fkii_cloud/fkii_cloud_time.html

혹시 참가하시는 분들은 사전지식을 충분히 쌓고 가시면 보다 효과적인 수강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 사전지식 중에는 베스트셀러로 판매되고 있는 제이펍의 신간 "클라우드의 충격"도 포함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예스24에서 컴퓨터분야 11월12일 일판매 베스트셀러 1위까지 올라갔을 정도로 최근 많은 분들께서 찾고 계시는 타이틀입니다.

관련서적: 클라우드의 충격 

[클라우드의 충격]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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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뉴스가 봇물 터지듯이 연일 나오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없었더라면 IT 신문들은 무엇으로 기사를 작성했을까라는 엉뚱한 걱정도 해봅니다. 어제 오늘 관련 뉴스들입니다.

SKT,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 구축 디지털타임스 IT/과학 | 53분전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한국IBM(대표 이휘성)과 공동으로 이용자에게 개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PAAS'(PLATFORM-AS-A-SERVICE:서비스용 플랫폼)형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시스코·EMC `클라우드 컴퓨팅` 동맹 전자신문 IT/과학 | 2009.11.03 (화) 오전 7:42
시스코시스템스와 EMC가 ‘클라우드 컴퓨팅 동맹’을 맺고 IBM·HP를 겨냥, 일대 결전을 예고했다. 2일 로이터에 따르면 통신 장비 시장의 강자 시스코시스템스와 컴퓨팅 하드웨어 업체 EMC가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통신망 장비, 컴퓨터(서버), 스토리지 신제품 꾸러미인 ‘브이블록(vBlock)’을 함께 판매하기로 했다.

클라우드 서비스 `춘추전국시대` 전자신문 IT/과학 | 2009.11.03 (화) 오전 7:42
사용자가 비용절감 등의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및 서비스가 속속 선보이고 있다.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기업도 다양한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클라우드 컴퓨팅 대중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스티브발머 “비즈니스에도 연비를 높여라” 전자신문 IT/과학 | 2009.11.03 (화) 오전 6:33
발머 CEO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미래에도 주목했다. 그는 IT 시장이 아웃소싱과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양분되는데 장기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이 더욱 확산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는 “기존의 하드웨어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가상화 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이라며 기업용 윈도7 제품군은 이 기능을 기본적으로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IT] 클라우드 컴퓨팅, 낡은 노트북·PC를 고성능 컴퓨터처럼 쓴다 중앙일보 IT/과학 | 2009.11.03 (화) 오전 1:13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면 인터넷에 접속되는 PC나 휴대전화 등 다양한 장비로 클라우드 속에 있는 컴퓨터에 접속해 최신 버전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거나, 동영상·그림 같은 고용량 파일을 만들고 편집할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켄터키주 파이크 카운티 지역의 학생들은 12년 된 낡은 PC로 ‘사립교육 클라우드’에 접속해 2009년형 최신 모델과 같은 성능으로 최신 교육 콘텐트를 제공받는다. 대규모 PC·소프트웨어 교체처럼 번거롭고 비용이 많이 드는 작업 없이 27개교 1만여 명의 학생이 균질적인 교육 서비스를 받는다.

SKT의 꿩먹고 알먹는 클라우드 전략 블로터닷넷 IT/과학 | 2009.11.02 (월) 오전 11:54
SK텔레콤이 이번에 구축한 PaaS형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은 서비스 개발에 필수적인 플랫폼을 웹에서 가상으로 구축해 주고,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도 대여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서비스 개발을 위해 별도의 플랫폼을 구축할 여력이 없는 중소업체가 적은 비용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IT자원을 운영하고 개발 소요기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한 것.


관련서적: 클라우드의 충격 

[클라우드의 충격]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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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19-22일)에 발표된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뉴스 중 읽을 만한 것들을 뽑아보았습니다.
가트너가 뽑은 2010년 10대 전략기술 그 첫번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뽑혔다는 뉴스와 LG경제연구소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분석한 글이 눈에 띄네요.


클라우드 컴퓨팅·그린IT… 가트너가 뽑은 전략기술 파이낸셜뉴스
가트너가 발표한 10대 전략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 고급 분석,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린 정보기술(IT), 데이터 센터의 재구성, 소셜 컴퓨팅, 보안 및 작업 감시, 플래시 메모리, 가용성을 위한 가상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ADC) 부문 리더 업체로 선정 케이벤치

시트릭스 넷스케일러는 최근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웹 2.0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최적화된 기능을 선보이며 업계를 리드해온 바 있다.

클루넷, 클라우드 스토리지 고객 확보 활발 ZDNet Korea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업체 클루넷(공동대표 강찬룡, 김대중)이 지난달 22일 선보인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CSS'(클라우드스토리지서비스)가 1개월만에 500테라바이트(TB)에 달하는 계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22일 발표했다.

"2010년, 대세는 클라우드" 아이뉴스24
내년 전세계 IT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전략 기술로 클라우드컴퓨팅이 꼽혔다. 그린IT는 물론 데이터센터 재구성 역시 내년 주요 IT 이슈로 지목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윈텔`아성 위협" 디지털타임스
LG경제연구소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IT 산업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주제의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신종플루보다 두려운 `클라우드 보안` 전자신문
클라우드 컴퓨팅은 각종 컴퓨팅 자원을 한 곳(클라우드)에 모아놓고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자체에 화재나 정전 등의 이상이 생기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취약점을 갖고 있다. 또 수많은 데이터가 집적돼 있는 클라우드가 공격을 받는다면 대규모 정보가 유출될 수밖에 없다.

울산대 조지운 교수, 조선기자재업체 BPM 업무관리시스템 개발 뉴시스
울산대학교(총장 김도연)는 21일 산업경영공학부 조지운 교수(42)가 대한산업공학회(회장 박양병) 주관 제1회 산학협력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중소 조선기자재 업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기반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업무관리시스템 개발'을 발표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칼럼]클라우드 서비스가 정지되면 ZDNet Korea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애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 발생시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하는 프로세스와 능력이다. 이러한 것이 보장되지 못한다면 결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LG경제연구원 ‘클라우드 컴퓨팅, IT산업 패러다임을 바꾼다’ K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각되는 것은 어떠한 배경이 작용한 것일까? 그 요인은 이용자 혜택 측면과 Web 2.0시대의 헤게모니 장악이라는 경쟁역학 측면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먼저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개인 및 기업이 향유할 수 있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김명주 서울여대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장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확보 지금이 호기" 전자신문
김명주 서울여대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장(46)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성숙하지 않은 지금이야말로 관련 기술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전문인력 양성도 마찬가지다. 추후 클라우드 컴퓨팅 인력 수요가 늘어나서야 준비하면 한발 늦으니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전에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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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18일 양일간 클라우드 컴퓨팅관련 뉴스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풀뿌리 클라우드 컴퓨팅 `첫 선` 전자신문 IT/과학
충청북도 출연기관인 충청북도지식산업진흥원(원장 한철환)은 지역 내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클라우드컴퓨팅 환경조성 및 EDMS 구축 사업’을 마무리하고 11월 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IT서비스업계, M&A 후폭풍 거세진다 디지털데일리
삼성SDS가 최근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클라우드서비스' 분야는 삼성그룹 계열사들을 포함한 복합적인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세대 이통시장 주도권 경쟁 '불꽃' 서울경제
차세대 이동통신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한 KT와 SK텔레콤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상반기 KT가 에릭슨과 함께 클라우드컴퓨팅(Cloud Computing)을 이용한 그린 무선통신망 개발에 나서자 SK텔레콤도 알카텔-루슨트와 손잡고 4세대(4G) 핵심기술과 네트워크 기술 개발에 뛰어들었다.

IBM, 안전한 클라우드 이메일 서비스 제공 아크로팬
IBM이 새롭게 선보인 클라우드 서비스는 클라이언트의 기존 사내 협업시스템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또는 한꺼번에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해 준다. 이 솔루션은 대기업에서 모든 기능을 갖춘 이메일 및 협업 소프트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는 직원과 현재 회사 이메일에 접근할 수 없는 직원에게 적합하다.

PS3용 언챠티드 2 : 황금도와 사라진 함대 발매 하루만에 매진 사태 케이벤치
특히 이번 타이틀은 Naughty Dog Engine 2.0을 적용, 발전 된 애니매이션 기술뿐만 아니라 앰비언트 오클루전이라는 기술을 통해 게임 속에서 현실을 재창조 하였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최대 10인까지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인터넷 기반의 최첨단 기술인 클라우드 컴퓨팅(Cloud-based computing) 을 적용하여 안정된 게임환경에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썬 인수로 5년내 매출 두배"…과연? ZDNet Korea
클라우드SW 확키운다 
오라클은 이번 오픈월드에서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로 불리는 웹기반 SW에도 승부수를 던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내년에만 43개의 웹기반 SW 모듈을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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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16일 양일 간 지면에 소개된 클라우드 컴퓨팅 뉴스를 정리해 드립니다. 예전에 비해 기사가 부쩍 많아진 것이 국내에서도 본격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삼성SDS-삼성네트웍스 합친다 : 삼성SDS 측은 "합병에 따라 클라우드 컴퓨팅, 통합커뮤니케이션(UC) 등 새로운 ICT서비스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전략적 제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2015년 글로벌 톱10 ICT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레드햇, 내달 12일 오픈소스 심포지엄 : 공개 소프트웨어 공정 이용환경 조성을 위한 정부 정책,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이 한국 IT 업계에 미치는 영향, 경제 위기 및 기업 도입 증가에 따른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시장전망 등이 발표된다.

KT, 에릭슨 WCDMA 장비 공급받아 :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이명박 대통령이 스웨덴을 방문했을 당시 KT와 에릭슨이 교환했던 양해각서에 따른 것으로, KT는 우선 에릭슨의 WCDMA 장비를 공급받아 `클라우드 통신망(CCC, Cloud Comunication Center)' 기술을 이동통신 기지국에 시험적으로 적용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 솔루션 발표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류필구)은 기업이 손쉽게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애자일(Agile) 클라우드 포트폴리오’와 ‘히타치콘텐트플랫폼(HCP)’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VM웨어, 가상화 세미나 개최 :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VM웨어와 넷앱, HP, 시스코 등 협력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및 가상화 솔루션을 살펴보고 있다.

(스페셜 리포트) LG CNS, ‘정보보호’ 새 패러다임 열어 : 신 사장은 또 “서버 기반 컴퓨팅은 기업의 소중한 자산인 정보를 보호함을 물론 클라우드 서비스 형태를 통해 IT 인프라 투자비용이 절감되고 그린IT도 실천할 수 있다”며 “앞으로 기업들이 투자하는 IT 부분에서 큰 축이 되리라 본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해마다 26%씩 성장 :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는 향후 5년간 연평균 26%의 성장세로 기존 IT서비스의 6배가 넘는 강력한 성장전망세를 예고하고 있다.

관련서적

책 썸네일
클라우드의 충격(クラウドの衝?)
시로타 마코토 | 진명조 | 제이펍 | 2009.10.22
책소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정의와 현재 기존의 컴퓨팅 시스템에 대한 비교를 통해 왜 클라우드 컴퓨팅이 도래할 수밖에 없는지 밝힌 책이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동향에 대해 수년 간 연구해 온 노무라종합연구소의 핵심 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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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ACC2009가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주제로 코엑스에서 열렸었는데요, 빅이슈라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의 참여 속에 뜨겁게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관련서적
클라우드의 충격(クラウドの衝?)  

어제 참가하시지 못한 분들을 위해 ZDNet에서 정리한 기사를 모아보았습니다. 각 발표자들의 내용을 각각 정리한 것들입니다. 위 책에서도 대부분 다루고 있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보다 생생하고 실감나는 자리였을 것 같습니다.

[ACC2009]"클라우드, 전력 산업의 발전소처럼 진화"
 
[ACC2009]MS, 클라우드 전략을 말하다

[ACC2009]사진으로 보는 뜨거운 열기의 현장

[ACC2009]“대기업도 구글앱스 OK”

[ACC2009]"전략수립 안된 클라우드 , 오히려 손해"

[ACC2009]오라클 "클라우드에 적용 가능한 라이선스 체계 구축"

[ACC2009]"VCE 클라우드 연합군은 게임체인저"

[ACC2009]"클라우드는 이미 현실, 한국도 뒤따를 것"

[ACC2009]"한국SW와 클라우드플랫폼 공유하고 싶다"

[ACC2009]LG CNS, 클라우드 시대 개막

[ACC2009현장 '이모저모']클라우드 열기 달아올랐다

[ACC2009]"IDC, 클라우드 시대엔 확 바꿔야"

[ACC2009]“가상화 강자가 클라우드 정복”

[ACC2009]"IT의 오랜 꿈 실현"

[ACC2009]“한국은 클라우드 키울 옥토”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건 뭐?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단말기와 웹 브라우저만 있으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호환성과 보안인데,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결국은 해결되어 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때마침 울나라 방통위에서도 오랜만에 제대로 된 소식을 하나 발표했네요.

방통위 “한국형 클라우드 확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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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의 충격] 예약판매를 즈음하여 클라우드관련 포스팅을 좀 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어제오늘 다뤄진 클라우드관련 뉴스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앗, 오늘이군요. ACC2009가 이미 시작되었겠네요. 블로그나 트윗터 등을 통해 열심히 중계해주시는 분들 어디 없나요? ^^;

조만간 헐벗은 제 머리를 위해서라도, 클라우드 컴퓨팅 책을 내는 출판사의 운영자로서 국내 기업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례들을 모아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빠른 시일 안에 관련 뉴스들만이라도 정리하여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금주 최신 늬우~~스!]

안연구소 `통합보안 페어` 21일 개최 : 21일 '안랩 통합보안 페어 2009'에서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보안전략 발표

하이닉스반도체, 저전력 54나노 1Gb DDR3 D램 개발 : 하이닉스는 이 제품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등 향후 저전력 환경을 요구하는 수요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 시밀러·암연구소 이어 '염기서열분석'…BIG 프로젝트 시작? :  9일 삼성SDS에 따르면 클라우드컴퓨팅 기반으로 바이오인포매틱스 분야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삼성SDS, 북美시장 '합동 공략' : 삼성전자는 삼성SDS의 클라우드컴퓨팅 기술을 이르면 1~2년 내 스마트폰에 접목한다는 방침이다.

SK텔, 5대 미래사업에 3조 투자 : 정 사장은 국가적 생산성을 높이는 스마트(Smart) 기술을 개발하고 기업 생산성을 끌어올릴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 등 기술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취재수첩]삼성SDS 클라우드 서비스 도전에 거는 기대 : 삼성SDS가 해외시장에서 어떠한 성과를 거둘지는 지금으로써는 누구도 알 수 없다. 그러나 삼성SDS의 성공여부에 따라 클라우드 시장 주도권을 놓고 국내 업체의 위상이 어떻게 자리매김할 지에 대해 업계의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

악성 해커들의 새로운 타깃...클라우드 : HITB(Hack In The Box) 컨퍼런스의 진행자인 딜리온 앤드류 카나브히란(Dhillon Andrew Kannabhiran)은 “보안 초점이 ‘클라우드’ 쪽으로, 임베디드 서비스(안드로이드, 아이폰)는 페이스북, 트위터 그리고 기타 인기 사이트 공격 등 웹 2.0 기술을 활용하는 진일보한 ‘클라이언트 사이드 공격’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칼럼 | IBM이 여전히 중요한 이유 : IBM은 규모를 막론한 전 사업부문에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이 미래임을 깨닫고 거기서 크게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클라우드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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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많이 가진 사람은 베푸는 한가위가 되었으면 합니다.
조금 적게 가진 사람은 마음의 여유라도 넉넉하게 가졌으면 합니다.
그래서 모두에게 넉넉한 추석이었으면 합니다.

IT 개발자 여러분! 따뜻하고 넉넉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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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treme Programming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켄트 벡(Kent Beck)이 우리나라를 9월1일부터 9일까지 방문합니다. Refactoring: Improving the Des…,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Test Driven Development: By Ex… 등의 전무후무한 명작 외에도 XP, Testing, SmallTalk 분야에서 활발한 저술할동을 펼치고 있죠. 전 세계에 걸쳐 가장 창조적인 소프트웨어 개발자로도 유명한 그분이 이번에 그의 부인 신디와 함께 내한한다고 합니다.

Refactoring: Improving the Design of Existing Code   Extreme Programming Explained: Embrace Change (2nd Edition)   Test Driven Development: By Example  

켄트 벡(Kent Beck)의 책 전체 보기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도 김창준 님, 정지호, 전동환, 윤성준 님 등에 의해 번역된 그의 책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테스트 주도 개발 : Test-Driven Development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2판
켄트 벡의 구현 패턴 : 읽기 쉬운 코드를 작성하는 77가지 자바 코딩 비법
Refactoring 리팩토링 : 나쁜 디자인의 코드를 좋은 디자인으로 바꾸는 방법

이번 내한은 한국 XP 사용자 모임(http://xper.org)의 설립자이자 운영자인 김창준 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 같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개발자와 면대면으로 토론하고,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는 개발자로 밥벌어 먹는 사람으로서는 정말 놓치기 아까운 기회일 것 같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방법론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XP와 애자일, 그 전도사로부터 직접 듣고 공유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진다는 건 어쩌면 개발자로서 행복한 시간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내한 때 두 가지 행사를 가지는데, 하나는 Being Agile 워크샵이고, 또 다른 하나는 Responsive Design 세미나 입니다. 워크샵은 참가비용이 만만치 않은 가격이지만 미래를 위한 투자라 보고, 이번 기회에 배운 것들을 직접 현장에 적용, 학습하는 기회를 만들어본다면 그 가치는 충분히 자신에게 돌아오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는 많은 개발자들에게 부디 잊지못할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Responsive Design: When, How, and What (반응적 설계 : 언제, 어떻게, 무엇을)

  • 날짜: 2009년 9월 4일
  • 시간: 09:30~12:00, 13:00~17:00
  • 장소: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 (강남역)
  • 인원: 300명 이하
  • 비용: 8만원(사전등록), 13만원(현장등록) (VAT 별도)
  • 통역: IT 전문 통역업체의 동시 통역
  • 대상: 참가자가 최대한 많은 것을 얻으려면, 자신의 작업에 대해 신경쓰고 자신이 작성하는 프로그램에 구조와 질서를 만들어 내기를 원하는 프로그래머야 할 것입니다. 아키텍트, 설계자, 코더, 테스터 누구든 가능합니다.
  • 효과: 본 세미나를 통해 얻은 더 나은 설계 기술은 효율성, 테스트가능성을 높여주고, 결함을 줄이고, 재사용을 가능하게 하며, 의사소통을 간단하게 합니다.
  • 시간표:
    • 09:00-09:30 등록
    • 09:30-10:00 켄트 벡 소개 : 내가 보는 켄트 벡 (김창준)
    • 10:00-12:00 켄트 벡 강연
    • 12:00-13:00 점심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 13:00-13:20 저자, 역자 사인회 (인사이트 제공) 및 휴식
    • 13:20-14:50 켄트 벡 강연
    • 14:50-15:10 휴식
    • 15:10-16:30 켄트 벡 강연
    • 16:30-17:00 질답 (질문은 켄트 벡에게 물어보세요 대로 사전 선정합니다)



 

 

Being Agile (애자일 되기)

  • 날짜: 2009년 9월 7 ~ 9일
  • 시간: 10:00~17:00 (7 ~ 8일), 09:00~12:00 (9일)
  • 장소: 토즈 강남대로 점 (강남 교보빌딩 옆)
  • 인원: 30명 내외
  • 비용: 180만원 (VAT 별도)
  • 준비물: 2인에 1대 꼴로 노트북이 지참되어야 합니다
  • 통역: 애자일 컨설팅 대표 김창준(켄트 벡의 두 권의 저서 번역자)
  • 대상: 참가자가 최대한 많은 것을 얻으려면, 자신의 테크니컬한 기술 뿐만 아니라, 사회적이고 대인적 기술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특히, 자신의 조직에서 리더십 역할을 갖길 희망하거나, 혹은 이미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임팩트가 있을 겁니다.
  • 효과: 참가자들은 긍정적 변화를 이끌고 지속할 수 있는 준비가 될 것입니다. 또한 갈등을 다루기 위한 지적이고 감정적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고, 변화 과정을 이해하게 될 것이며, 기술적 주제들을 가르치는 방법을 잘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본 워크샵에서 다루어질 주제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Day 1
    • 목표정하기
    • 익스트림 프로그래밍 리뷰
    • 짝 프로그래밍 시뮬레이션
    • XP 실천법 마인드 맵 그리기
    • 테스트 주도 개발
  • Day 2
    • "애자일로 가기" 팀 시뮬레이션
    • 반응적(responsive) 설계 연습
    • 구현 패턴 찾기 연습
  • Day 3
    • 설명가능성(accountability)/책임 연습
    • 감사의 질문(appreciative inquiry) 연습
    • 일할 때의 편안함(ease at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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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자 챌린지 2 등록 사이트가 오픈되었다고 합니다. 8월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마감은 여전히 8월 말이군요. ㅠㅠ

아래의 등록 사이트에서 지금까지 개발한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시면 됩니다. 뜨거운 여름을 안드로이드와 함께 보내신 많은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제출기한 : 2009년 8월 31일
등록 사이트 : http://market.android.com/adc

안드로이드 챌린지 2 등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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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님의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블로그에서 삼성 안드로이드폰이 유럽 몇 개 나라에서 갤럭시란 이름으로 출시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유튜브에 올려진 삼성 안드로이드폰 동영상 광고입니다. 바이럴 마케팅이 일어날 만큼 큰 임팩트는 없어 보입니다만 한 번 둘러보세요. 갤럭시가 출신된 프랑스, 이태리, 독일 국기 외에 태극기도 보이네요. 곧 국내에서도 출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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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09/06/17 21:21

안드로이드폰 개발 참고 사이트


구글 안드로이드폰 개발자를 위한 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아래 내용은 7월 중에 발간될 [Professional Android Application Development] 번역서에도 포함될 내용입니다. 제이펍에서 파악하지 못한 사이트를 혹시 아는 분들이 있으면 댓글이나 메일로 연락주시면 검토 후 등록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까페는 아래 적힌 곳들보다 더 많은 곳들이 있었으나 최근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들만 추렸음을 아울러 알려드립니다.
 
안드로이드폰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포스트가 되기를 바랍니다.


국외_Overseas Site

구글 안드로이드
: http://code.google.com/android/
구글 안드로이드 휴대폰 소개, 기능 및 조작 방법, 홍보 동영상 등 수록.

구글 공식 안드로이드 개발자 사이트 : http://developer.android.com/index.html
안드로이드 개발자 커뮤니티, 안드로이드 SDK 제공, 개발자 블로그 리스트.

안드로이드 마켓 : http://www.android.com/market/
구글 휴대폰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소프트웨어 정보 및 다운로드 제공.

안드로이드 오픈소스 프로젝트 : http://android.git.kernel.org/
리눅스 커널 오픈소스 사이트, 함수설명, 로그, 트리 등 소스 제공.

플래닛 안드로이드 : http://www.planetandroid.com/
모바일 개발 플랫폼 정보제공 사이트, 솔루션 소개, 개발정보 등 수록.

티모바일G1 : http://www.t-mobileg1.com/
구글 안드로이드폰, 터치스크린, 쿼티 자판 등 사용방법 및 디자인 안내.


국내_Domestic Site

코리아 안드로이드
: http://www.kandroid.org/
국내 최대 안드로이드 개발자 모임. 안드로이 뉴스 및 안드로이드 강좌 제공

안드로이드사이드 : http://www.androidside.com/
구글 안드로이드폰 정보 사이트, 보도자료, 개발, 학습자료, 사용후기, 커뮤니티 등 제공.

안드로이드 펍 : http://www.androidpub.com/
안드로이드 개발자 및 사용자 커뮤니티


까페_Caffe

Android Wave : http://cafe.naver.com/androidwave
새로운 Mobile Platform인 Android에 대해 연구하고, 지식과 테크닉을 공유하는 카페

안드로이드폰 사용자 모임 : http://cafe.naver.com/aphone
구글 안드로이드폰(구글폰) 소프트웨어 개발 및 사용자를 위한 커뮤니티

안드로이드 UI 프로젝트 : http://cafe.naver.com/androidui
구글 안드로이드의 UI의 유연성을 위한 개발 프로젝트 카페


블로그_Blog

오픈 프로젝트 : http://openproject.tistory.com/109

커니의 안드로이드 이야기 : http://androidhuman.tistory.com/

회색의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 http://grayno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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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09/06/05 12:00

RIA의 새 기대주, JavaFX

플래시, 실버라이트, AIR 등을 이용한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이 점점 더 열기를 더하는 가운데, 지난 12월에 썬이 JavaFX 1.0을 발표하며 RIA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고 공언하였었죠? 썬, '자바FX 1.0' 발표  

JaxaFX는 자바스크립트를 코딩하듯 손쉽게 개발할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인 SDK이죠. UI도 화려하면서도 인터렉티브하기 때문에 자바 개발자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기술이기도 합니다. 또한 웹이나 모바일 기기, 임베디드 기기 등 스크린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위키백과를 참조하세요. JavaFX

아래 JavaFX 공식 사이트에 가면 다양한 기기와 애플리케이션에 응용된 실제 대모 영상들을 볼 수 있는데, 입이 쩍쩍 벌어질 정도로 화려합니다. (단, 사용자가 다운받고 설치하는 데 시간이 다소 걸리는 게 문제입니다)

http://www.javafx.com/samples/

오늘 디지털타임즈 뉴스를 보니 JavaFX의 국내 행보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지난 2일, 자바원 오프닝 행사에서 JavaFX 기술을 탑재한 LG 엑스캔버스 TV를 선보였다고 합니다. 가전도 `자바 플랫폼` 바람

앞으로도 TV를 위시한 가전제품 및 모바일 기기 등에서의 적용사례는 계속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제이펍에서도 JavaFX 서적을 한 종 계약하여 번역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역자와의 계약 후 출간일정에 대해 다시 한 번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JavaFX관련 서적들로는 아직까지는 국내 저서는 없고 원서들만 출간되었거나 출간될 상황인데, 아래의 책들이 있습니다.

1.
2.
JavaFX: Developing Rich Internet Applications (Java Series) by Jim Clarke, Jim Connors, and Eric J. Bruno (Paperback - Jun 15, 2009)

3.
Pro JavaFX™ Platform: Script, Desktop and Mobile RIA with Java™ Technology by James L. Weaver, Weiqi Gao, Stephen Chin, and Dean Iverson (Paperback - Jun 22, 2009)

4.
JavaFX in Action by Simon Morris (Paperback - Oct 28, 2009)

5.
JavaFX Developer's Guide (Developer's Library) by Kim Topley (Paperback - Oct 12, 2009)

6.
Essential JavaFX by Gail Anderson and Paul Anderson (Paperback - Jun 15, 2009)

이 중에서 제이펍이 계약한 책은 썬마이크로시스템즈 사의 공식도서인 2번 JavaFX: Developing Rich Internet Applications (Java Series)입니다.

플래시도 Flash Lite로 확대되어가는 모바일 및 임베디드 기기에 준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앞으로 웹뿐만 아니라 각종 임베디드 기기에서의 RIA 주도권 싸움도 볼 만할 것 같습니다. 우리 개발자들의 그 끝없는 학습에 대한 스트레스도 업그레이드되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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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한다 한다 하며 시간을 끌더니 드디어 발표되었네요. SDK 1.5로 업데이트되는 문제와 전 세계에 걸쳐 안드로이드 단말기의 확산 분위기에 맞쳐 준비한 듯 보입니다.

올 여름부터 봇물 터지듯이 나올 안드로이드 폰이 올 연말이면 올해의 절정을 이룰 것 같은데, 11월 중순에 최종 발표를 하면서 안드로이드 도약 원년의 대미를 장식하게 되겠네요.

10개 분야에 걸쳐 총 상금이 약 200만 달러나 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억'소리가 날 만하네요.

1회 대회에서는 회색의 구글 안드로이드 개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박성서 님이 우리나라 개발자로서는 유일하게 입상하였었는데, 이번에는 각 분야에 걸쳐 많은 수상자가 배출되었으면 합니다.

아, 반드시 언어는 영어, SDK는 1.5 기준에 맞춰야 한답니다.



Android Developer Challenge 2 announced by Google

Google has just announced the Android Developer Challenge 2 (ADC 2), the second edition of the competition that should (and will) bring new and cool applications for the Android OS – which has now reached version 1.5.

Participants can develop apps, evaluate/score others’ apps, or both.

The ADC 2 will debut in August, when developers will be able to submit their applications. These applications will be ‘judged’ by users who have access to Android Market, via a special ADC 2 app that lets them download, test and rate the submissions.

There will be 20 finalist applications, for 10 distinct categories:

  • Education/Reference
  • Social Networking
  • Lifestyle
  • Productivity/Tools
  • Entertainment
  • Games: Casual/Puzzle
  • Games: Arcade/Action
  • Media
  • Travel
  • Misc

android-adc-2

Winners will be announced in mid-November 2009.

The prizes for each of ADC 2’s ten categories are as follows:

  • 1st prize: $100,000
  • 2nd prize: $50,000
  • 3rd prize: $25,000

Also, there will be three overall winners:

  • 1st prize: $150,000
  • 2nd prize: $50,000
  • 3rd prize: $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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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로 구독하고 있는 손석춘 원장님의 조금 전 글을 보는 내내 가슴이 북받쳐 어찌할 바를 몰랐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비쳐지고, 약자가 폭력단체로 비쳐지는 현실이 너무 아프다.

정치권이 잘 하고 있는건지, TV의 각종 시사 프로그램은 축소되거나 있던 프로그램도 그 끝이 무뎌지면서 무엇을 말하는 건지 지향점조차 없는 그야말로 뒷북 뉴스나 내보내고 있다. MBC 9시 뉴스가 SBS 8시 뉴스보다 시청률이 떨어진가보다. MBC 뉴스에는 광고가 고작 3-4개나 붙는데, SBS 뉴스에는 보다가 지루해 돌릴 만큼 붙는다. 딴 이유는 없겠지.. 단지 시청률이 적으니까 그렇겠지. 우리 기업들이 누구의 눈치를 보는 기업이 아니라 이윤만이 바로미터인 기업들이지 않던가.

만장깃대를 '죽창 1000개'로 대문짝 만한 타이틀로 뽑아내는 광고 카피라이터 저리가라할 정도의 센스를 지닌 신문사들은 열심히 케이블 TV에서 제2의 CNN이란 헛꿈 꾸며 열심히 나팔수 노릇을 하고 있다. 거기에 우리의 눈과 귀가 벌써 멀었는가? 아직까지 촛불 참가자들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고, 광고불매운동을 펼쳤던 이들을 구속시키고, 그 어떤 애널리스트보다 더 날카로운 경제 현황 리포트를 기고하던 미네르바를 구속수사하고.. 황지우 총장을 끝으로 물갈이는 끝났다고 대놓고 말하고... 미네르바처럼 환멸을 느끼고 고국을 등진, 해외로 떠나간 우리 형제들이 그 얼마인지.. 여기 이 땅에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겁쟁이만 남았는지..

우리는 이렇게 계속 숨죽이며 다음 선거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건가.. 우리는 진정 겁쟁이인가.. 아직 우리에게 분노로 치떨 가슴은 갖고 있는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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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중국의 스카이톤이라는 업체를 통해 3개월 안에 넷북을 약 250달러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는 뉴스가 나왔네요.

구글, 넷북 석달 내 선봬

HP가 일찌감치 안드로이드 탑재 넷북 발표를 한 이후 MSI(www.msi.com.tw)에서도 오는 6월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09'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SI,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넷북 만든다

아수스(www.asus.com)에서도 자사의 넷북 브랜드인 'Eee PC'에 MS의 윈도우와 리눅스에 이어 안드로이드를 채택한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아수스, 안드로이드 OS 기반 넷북 개발 중

HP, 아수스, MSI에 이어 스카이톤이라는 업체까지 뜨거워지는 넷북 시장에 안드로이드 열풍이 일고 있는 듯합니다. 넷북은 저렴한 가격에 문서와 인터넷 작업 등을 할 수 있는 노트북이라고 보면, 누가 더 저렴한 가격에 성능 좋은 제품을 내놓느냐가 관건인데, 인텔과 손잡은 윈도우 기반 넷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ARM과 손잡은 무료 안드로이드가 가격은 훨씬 저렴할 것입니다. 결국 성능과 디자인 등만 받쳐 준다면 소비자의 지갑은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올 것 같습니다.

올해 뜨거운 감자로 예상되는 스마트폰과 넷북에서의 안드로이드의 활약상이 기대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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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09/03/25 21:11

안드로이드의 영역은 어디까지?

스마트폰을 넘어 다양한 하드웨어에 안드로이드 모바일 플랫폼을 확산시키려는 구글의 행보에 가속도가 붙었다. 구글은 넷북과 임베디드 시스템 등 각종 하드웨어에 안드로이드를 적용하기를 원...

최근 ZDNet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예전 칸드로이드 운영자이신 들풀 양정수 님과 저녁을 함께 했었는데, 그분의 이야기인 즉슨, 앞으로 몇 년 안으로 액정 디스플레이가 있는 모든 하드웨어에 안드로이드 OS가 탑재될 확률이 굉장히 높다. 그리고 그렇게 될 거라고 자신한다고 하셨는데, 그런 장담이 현실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고 있습니다.

심비안이나 윈도우 모바일과 달리 완전 오픈소스라 비용의 지불 없이 누구나 자신의(회사의) 하드웨어에 장착할 수 있다는 장점은, 무료로 배포하고 활성화된 시장에서 광고로 수익을 거두려는 구글의 전략 그대로 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넷북과 내비게이션을 넘어 IPTV나 액정이 달린 냉장고, 밥솥, 게임기, 심지어 PC나 노트북까지 안드로이드가 탑재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안드로이는 Android 1.1 SDK로 무료 배포되고 있는데, 2.0과 3.0이 되는 시점에는 어디까지 확산되어 있을지 짐작하기 쉽지 않습니다.

오픈소스라는 일반 다수의 힘에 구글의 상업적 전략이 잘 결합한 모델로 보입니다. 결국 이에 대한 최종 수혜자는 소비자가 될 것인가, 구글이 될 것인가, 아니면 각종 하드웨어 제조사들이 될 것인가는 좀 더 지켜볼 문제이겠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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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안드로이드 마켓, 하반기 한국 상륙
2009-03-25 14:30:58
구글의 ‘안드로이드 마켓’이 올 하반기 한국에서 문을 연다. 안드로이드 마켓이란 구글이 만든 스마트폰 운영체제(OS) ‘안드로이드’가 설치된 휴대폰의 전용 애플리케이션들을 사고파는 온라인 장터를 뜻한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 장터인 ‘안드로이드 마켓’을 올해 하반기 공개하기로 한 사실이 확인됐다. 최근 구글코리아는 지난해 말 유럽과 미국에서 선보였던 안드로이드 마켓 플랫폼을 국내 버전으로 로컬라이징하는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드로이드 마켓은 같은 시기 일본과 프랑스, 이탈리아에서도 동시 론칭될 예정이다.
외산 애플리케이션 오픈마켓의 한국 진출 일정이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원문보기)
헬로 안드로이드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에드 버넷 (ITC, 2009년)
상세보기


최근 KT와 SKT, 그리고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구글 안드로이드폰 도입 및 제조관련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고 있었는데, 이런 빅뉴스를 미리 알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4월 위피 해제와 더불어 국내에 안드로이드폰의 도입이 활발해질 테고, 당연히 이에 따른 소비자들의 애플리케이션 구입에 대한 욕구가 커질 테고, 이에 따른 오픈 시장이 필요하겠죠. 모바일용 애플 개발회사 및 개발자들은 이제 죽어(?)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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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avicon of http://graynote.tistory.com BlogIcon 회색 2009/03/25 18:09

    사실 KT, SKT, LGT가 움직여서 구글코리아가 움직이는 것이지요. 더 많은 소식이 나올 겁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pub.tistory.com BlogIcon 제이펍 2009/03/25 19:28

      아.. 그게 맞는 수순이겠네요. 구글의 마켓이 오픈한다고 구글폰을 개발하는 게 아니라 구글폰을 개발하니 애플리케이션 시장을 보고 들어오는군요.. ^^; 자주 뵙고 조언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09/03/20 09:57

안드로이드폰의 기지개

드디어 국내 단말기 대표 회사인 삼성과 LG의 전략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안드로이드폰 출시경쟁 본격화

세계 휴대폰 2, 3위 업체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구글 안드로이드폰 출시 시점을 당초 연말경에서 6월 전후로 크게 앞당긴다. 이에 따...



(이 사진은 올 암스테르담의 딜러쇼에서 유출되었다는 삼성의 구글폰 모습인데, 실제 개발폰은 이와는 다르다고 삼성에서 밝히고 있죠.)

아이폰의 도입을 조기 선언했던 KTF가 KT와의 합병과 고환율, 도입 모델이 1년이 지난 구형 모델 등을 이유로 현재 유보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고(협상전략이란 이유도 있음), SKT도 비슷한 이유로 애매한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 아이폰 출시 이젠 ‘나몰라라’ )




낙동강 오리알(?) 신세로 전락할지도...

손해보는 장사를 결과적으로는 할 수 있지만, 기업이란 속성이 손해볼 확률이 높은 쪽에 배팅을 하지 않을 것은 당연하겠죠. 제가 보기엔 조기 도입한다고 해도 결국 판매가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재와 같은 태도들을 보이는 거라 생각합니다. 판매가 부진할 것 같다고 말씀드린 이유는,

첫째, 아이폰을 기다리는 대기수요자들은 기본적으로 얼리어답터 성향이 강한 사람들로서 곧 정식버전으로 공개될 아이폰3.0으로 만든 애플폰을 기다리고 있을 것

둘째, 4월 위피탑재의무화가 해제되면서 노키아나 소니에릭슨의 스마트폰이 국내에 발빠르게(? 그런데, 구형모델이다) 도입예정이고, 국내 제조가사 판매하는 T옴니아나 인사이트 등도 현재 좋은 인기를 얻고 있어 과연 경쟁이 되겠느냐는 것

셋째, 애플의 아이폰보다는 삼성과 LG에서도 곧 발표할 기미가 보이는 구글폰쪽으로 방향을 선회하지 않았을까 함. (관련기사 -->
모토로라 "SKT와 안드로이드폰 도입 협상중"  와 앞에 언급했던 기사(안드로이드폰 출시경쟁 본격화) 참조)

넷째, 아이폰의 인기는 애플 앱스토의 인기와 연결되면서 더욱 인기를 얻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에게는 구글폰보다 세계적으로 더 많이 판매된 아이폰 오픈 시장인 앱스토어에 열광하고 있지만, 국내 아이폰 유저들은 애플리케이션의 문화적/언어적 차이로 인해 그러한 현상이 감소할 것이라는 예상

어쨌든 제 개인적으로는 국내에서는 구글폰의 인기가 더 좋아질 거라 믿습니다. 다양한 제조사들의 본격적인 구글폰 개발 경쟁은 소비자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줄 수 있을 것이고, 맥북을 비롯한 매킨토시 보급률이 미국이나 일본 유럽보다 상당히 뒤쳐진 국내에서는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 개발보다는 비교적 손쉬운 구글폰용 애플리케이션 제작에 더 많은 개발자들이 몰리지 않을까 하는 섣부를 예상을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구글의 아시아태평양 최고 책임자의 아래 기사를 참조하세요.

"안드로이드폰 한국 현지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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