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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선생님, 수업 준비 언제 하세요?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함께 교실 현장은 빠르게 디지털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바쁜 선생님들의 하루는 여전히 쏟아지는 공문 처리, 학생 생활지도, 학부모 상담, 매일 매일 반복되는 수업 준비로 가득 차 있죠. 새로운 AI 도구는 계속 등장하고, 익혀야 할 프로그램도 한두 개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 '학생들과 어떻게 더 잘 소통할 수 있을까'라는 가장 중요한 질문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수업에 바로 쓰는 일잘러 선생님의 캔바 Canva 활용법》은 바쁜 선생님들을 위해 교실에 꼭 필요한 활용법만 선별해 담았어요. 포토샵 같은 복잡한 프로그램이나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캔바에서 몇 번만 클릭하면 교실 환경을 구성하고 수업/행사에 필요한 자료를 번듯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캔바를 .. 더보기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MCP AI는 대답할 뿐이지만 에이전트는 일을 합니다질문에 답하고 끝나는 AI 사용법이 아니라 AI에 일을 맡기고 하나의 흐름을 만드는 방법을 다루는 책. FAQ 봇에서 시작해 문서를 읽고 판단하는 AI, 여러 역할을 나눠 협업하는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까지 단계별로 직접 만들면서 왜 이런 구조가 필요한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젝트를 완성해가는 과정을 통해 흐름과 구조가 눈에 들어오고, 마지막 장을 덮을 때쯤이면 사람 대신 일을 맡길 수 있는 AI 에이전트 시스템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판사 제이펍도서명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MCP부제 랭체인 기반 RAG 실습부터 랭그.. 더보기
대답만 잘하는 AI, 이제는 좀 답답해서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AI 도구를 활용하고 계신가요? 이제는 검색창보다 ChatGPT나 Claude, Gemini 같은 AI에 먼저 말을 거는 게 훨씬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었죠. 정보를 찾고, 초안을 잡고, 코드를 짜는 일까지 AI가 우리 곁에 머무는 범위는 정말 놀라울 정도로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막상 작업 흐름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상하게 피곤할 때가 있습니다. 정작 중요한 단계는 여전히 우리 손을 타야 하기 때문이죠. AI가 준 결과를 다시 다듬고, 필요한 것만 골라 붙이고, 여러 도구를 오가며 완성하는 과정은 여전히 수작업에 가깝습니다. AI를 쓰고는 있지만, 일을 온전히 맡기고 있다는 느낌과는 확실히 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나는 AI 에이전트 with 랭체인 & MCP》는 '어떻게 .. 더보기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 오늘부터 내 업무는 Dify가 합니다AI는 도입했는데, 막상 일하는 방식은 달라진 게 없다. 단순한 질문 몇 개로는 우리 회사만의 문서와 복잡한 프로세스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이다. '결국 우리 업무엔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간극을 직접 메우는 법을 알려준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다. Dify를 활용하면 문의 응대 챗봇, 문서 요약 및 교정, 회의록 자동 작성, 사내 문서 기반 지식 검색, 그리고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까지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 책을 덮을 때쯤 여러분의 책상 위에는 이미 반복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I 에이전트가 작동하고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 더보기
내 업무에 바로 써먹는 AI 앱,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거... 그냥 내가 만들어서 쓰면 되겠는데?' 편집하면서 이 책에 나온 앱을 하나씩 만들어 봤습니다. 총 21개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따라가는 느낌이었는데, 몇 개 지나고 나니까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이건 이렇게 쓰면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죠. Dify는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손을 움직이는 만큼 결과가 따라옵니다. 노드를 연결하고, 프롬프트를 바꾸고, 데이터를 업로드하면 바로 결과가 보이죠. 몇 개만 만들어 보면 금방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생각보다 훨씬 편해집니다. 다양한 앱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필요한 걸 골라 쓰고, 조금씩 바꿔 보는 감각도 자연스럽게 생기고요.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을 통해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군.. 더보기
LEVELIT⭐ AI와 함께 만드는 나의 첫 게임 개발 with 플러터 Flame AI와 함께라면 혼자서도 게임을 만들 수 있다 플러터 기반 Flame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멀티 플랫폼 2D 게임을 직접 만들며 1인 게임 개발의 전 과정을 경험해보는 책. 캐릭터를 조작하고, 적과의 충돌을 처리하며 점점 성장하는, 간단하지만 확장 가능한 액션 게임을 만들어본다. 기획부터 구현, 특히 생성형 AI를 활용한 리소스 제작 노하우까지 혼자서도 끝까지 완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담았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판사 제이펍도서명 LEVELIT⭐ AI와 함께 만드는 나의 첫 게임 개발 with 플러터 Flame부제 최적화된 게임 로직 구현부터 미드저니·소라·나노 바나나 등 생성형 AI로 리소스 제작까지지은이 권경열시.. 더보기
1인 게임 개발, 이제는 정말 가능한 시대일까? (feat. AI와 함께하는 게임 만들기) 게임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이런 생각이 듭니다.“이건 내가 더 재밌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나도 게임 하나 만들어보고 싶다…” 하지만 대부분은 거기서 끝납니다. 막연한 흥미는 있지만, 실제로 만들기까지 이어지지는 않죠. 왜일까요? 1인 게임 개발이 어려웠던 이유게임 개발은 생각보다 훨씬 많은 요소가 필요합니다.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캐릭터를 만들어야 하고, 배경이 있어야 하며, 움직임을 표현할 애니메이션도 필요합니다. 여기에 충돌 처리, UI 구성, 사운드까지 더해지면 혼자서 감당하기에는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특히 그래픽 리소스 제작은 개발자에게 가장 큰 장벽 중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해봐야지”라고 생각만 하고 실제로는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보기
해달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AI 여행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AI 시대, 미래를 살아갈 우리의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까? 《해달리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AI 여행》은 엉뚱하고 귀여운 주인공 ‘해달리’가 동물 친구들과 함께 AI 세계를 탐험하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해달리가 겪는 인공지능 에피소드에 더해 챗GPT·캔바·투닝 같은 AI 도구를 사용해 과학·영어·역사·수학 등 학교 공부로 확장하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생성형 AI 사용법 가이드를 넘어 AI의 원리와 한계도 설명하고 있어, 어린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는다. 다년간 인공지능 교육 현장에서 쌓아온 AI 전문가의 수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차게 구성했으며, 미래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어린이에게 새로운 공부법과 사고력을 제시하고 있다. 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