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19-22일)에 발표된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뉴스 중 읽을 만한 것들을 뽑아보았습니다.
가트너가 뽑은 2010년 10대 전략기술 그 첫번째에 클라우드 컴퓨팅이 뽑혔다는 뉴스와 LG경제연구소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 분석한 글이 눈에 띄네요.


클라우드 컴퓨팅·그린IT… 가트너가 뽑은 전략기술 파이낸셜뉴스
가트너가 발표한 10대 전략기술은 클라우드 컴퓨팅, 고급 분석, 클라이언트 컴퓨팅, 그린 정보기술(IT), 데이터 센터의 재구성, 소셜 컴퓨팅, 보안 및 작업 감시, 플래시 메모리, 가용성을 위한 가상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시트릭스,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ADC) 부문 리더 업체로 선정 케이벤치

시트릭스 넷스케일러는 최근 데이터센터의 클라우드 서비스 및 웹 2.0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최적화된 기능을 선보이며 업계를 리드해온 바 있다.

클루넷, 클라우드 스토리지 고객 확보 활발 ZDNet Korea
콘텐츠 딜리버리 네트워크(CDN) 업체 클루넷(공동대표 강찬룡, 김대중)이 지난달 22일 선보인 클라우드 컴퓨팅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 'CSS'(클라우드스토리지서비스)가 1개월만에 500테라바이트(TB)에 달하는 계약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22일 발표했다.

"2010년, 대세는 클라우드" 아이뉴스24
내년 전세계 IT 시장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전략 기술로 클라우드컴퓨팅이 꼽혔다. 그린IT는 물론 데이터센터 재구성 역시 내년 주요 IT 이슈로 지목됐다.

"클라우드 컴퓨팅이 `윈텔`아성 위협" 디지털타임스
LG경제연구소는 최근 `클라우드 컴퓨팅, IT 산업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주제의 보고서를 통해 클라우드 컴퓨팅이 IT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분석했다.

신종플루보다 두려운 `클라우드 보안` 전자신문
클라우드 컴퓨팅은 각종 컴퓨팅 자원을 한 곳(클라우드)에 모아놓고 인터넷을 통해 서비스하기 때문에 클라우드 자체에 화재나 정전 등의 이상이 생기면 큰 사고로 이어진다는 취약점을 갖고 있다. 또 수많은 데이터가 집적돼 있는 클라우드가 공격을 받는다면 대규모 정보가 유출될 수밖에 없다.

울산대 조지운 교수, 조선기자재업체 BPM 업무관리시스템 개발 뉴시스
울산대학교(총장 김도연)는 21일 산업경영공학부 조지운 교수(42)가 대한산업공학회(회장 박양병) 주관 제1회 산학협력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중소 조선기자재 업체를 위한 클라우드 컴퓨팅기반 BPM(Business Process Management) 업무관리시스템 개발'을 발표해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칼럼]클라우드 서비스가 정지되면 ZDNet Korea
클라우드 서비스의 장애는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 발생시 최대한 신속하게 복구하는 프로세스와 능력이다. 이러한 것이 보장되지 못한다면 결코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LG경제연구원 ‘클라우드 컴퓨팅, IT산업 패러다임을 바꾼다’ K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각되는 것은 어떠한 배경이 작용한 것일까? 그 요인은 이용자 혜택 측면과 Web 2.0시대의 헤게모니 장악이라는 경쟁역학 측면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 먼저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개인 및 기업이 향유할 수 있는 혜택은 다음과 같다.

김명주 서울여대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장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확보 지금이 호기" 전자신문
김명주 서울여대 클라우드컴퓨팅연구센터장(46)은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이 성숙하지 않은 지금이야말로 관련 기술을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전문인력 양성도 마찬가지다. 추후 클라우드 컴퓨팅 인력 수요가 늘어나서야 준비하면 한발 늦으니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리기 전에 인력 양성에 힘써야 한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클라우드의 충격]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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