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봇 썸네일형 리스트형 LUVIT♥ 클로드와 함께하는 LLM 프로젝트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다룬 국내 도서 가운데 가장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클로드 API부터 RAG와 에이전트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로 끝내는 LLM 실전 개발! 이 책은 클로드 모델을 중심으로 LLM의 핵심 개념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이어지는 실전 개발 과정을 제시한다. 클로드 API와 리플릿,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박물관 도슨트 봇 프로젝트를 통해 멀티모달, RAG, 도구 사용 등 다양한 기술을 실제로 구현한다. 나아가 MCP와 Agent SDK를 활용해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확장하는 방법까지 다루며, LLM을 활용한 AI 서비스 개발의 전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 더보기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 오늘부터 내 업무는 Dify가 합니다AI는 도입했는데, 막상 일하는 방식은 달라진 게 없다. 단순한 질문 몇 개로는 우리 회사만의 문서와 복잡한 프로세스를 따라가기엔 역부족이다. '결국 우리 업무엔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이 책은 그 간극을 직접 메우는 법을 알려준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다. Dify를 활용하면 문의 응대 챗봇, 문서 요약 및 교정, 회의록 자동 작성, 사내 문서 기반 지식 검색, 그리고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AI 에이전트까지 내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다. 책을 덮을 때쯤 여러분의 책상 위에는 이미 반복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I 에이전트가 작동하고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 더보기 내 업무에 바로 써먹는 AI 앱,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이거... 그냥 내가 만들어서 쓰면 되겠는데?' 편집하면서 이 책에 나온 앱을 하나씩 만들어 봤습니다. 총 21개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따라가는 느낌이었는데, 몇 개 지나고 나니까 조금씩 달라지더라고요. '이건 이렇게 쓰면 되겠다'는 생각이 먼저 떠올랐죠. Dify는 복잡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손을 움직이는 만큼 결과가 따라옵니다. 노드를 연결하고, 프롬프트를 바꾸고, 데이터를 업로드하면 바로 결과가 보이죠. 몇 개만 만들어 보면 금방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생각보다 훨씬 편해집니다. 다양한 앱을 직접 만들기 때문에 필요한 걸 골라 쓰고, 조금씩 바꿔 보는 감각도 자연스럽게 생기고요. 《21개의 실무 앱으로 배우는 Dify》을 통해 '나만의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누군.. 더보기 튜토리얼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클로드와 함께 LLM 프로젝트 제대로 만드는 책 요즘 LLM 공부 방법이 여기저기에 넘쳐납니다. 튜토리얼은 많고, API 호출 예제도 금방 찾을 수 있고, 심지어 생성형 AI가 코드까지 대신 짜줍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하나의 서비스를 끝까지 만들어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개념은 알겠는데 흐름이 안 잡히는 상태죠. 《LUVIT♥ 클로드와 함께하는 LLM 프로젝트 》는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파고듭니다. 클로드를 중심으로 LLM의 핵심 개념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흩어진 지식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이 책의 핵심은 박물관 도슨트 봇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API를 호출해 응답을 받는 수준이 아니라, 챗봇을 만들고, 이미지를 이해하고, 외부 도구를 쓰고, 검색으로 지식을 보강하고, 나아가 예약을.. 더보기 Azure OpenAI로 ChatGPT와 LLM 시스템 쉽고 빠르게 구축하기 2025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도서단계별로 배우는 효율적인 AI 시스템 구축법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의 중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Azure OpenAI가 있다. 이 책은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와 ChatGPT 모델의 도입부터 최적화까지 단계별로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다. 애저에서 ChatGPT 기반 RAG를 활용한 사내 문서 검색 시스템과 LLM을 탑재한 코파일럿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면서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 적용 방법까지 배울 수 있다. Azure OpenAI 활용에 필요한 거버넌스와 책임 있는 AI 구현도 함께 다룬다. 이 책을 통해 AI 시스템을 쉽게 구축하고,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더보기 GPT-5 시대, Azure OpenAI 없이 가능할까? Azure OpenAI Service, 들어보셨나요? 애저와 OpenAI는 익숙하지만, Azure OpenAI Service(이하 Azure OpenAI)라는 이름은 조금 낯설 수도 있습니다. Azure OpenAI는 OpenAI의 강력한 언어 모델을 클라우드에서 쉽고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를 통해 GPT-4, DALL-E 등 최신 AI 모델을 Azure 환경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어 개인 개발자는 물론 기업에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AI 서비스를 확장하고 운영하려는 개발자와 기업에 적합한 도구이며, 기업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운영하려면 Azure OpenAI가 더욱 유리한 선택이 됩니다. 국내에서는 AWS와 GCP가 상대적으로 친숙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더보기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 대화형 AI가 바꾸고 있는 모든 기업의 미래 팬데믹 이후 고객과 직원의 상호작용이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초자동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초자동화를 달성하고 유지하는 데 대화형 AI가 필요하다는 것에 주목한 저자는 대화형 AI가 기업과 인류 전반에 미칠 광범위한 영향에 대해 탐구한다. 20년 이상 대화형 AI 분야에서 쌓아온 인사이트를 제공하면서 대화형 사용자 인터페이스, 컴포저블 아키텍처, 노코드 생성을 활용해 모든 사람이 기술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략적 환경을 조성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모든 기업이 즉시 구현할 수 있는 초자동화 생태계 구축 전략을 배울 수 있다. 도서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쿠팡] .. 더보기 자동화면 자동화지 초자동화는 뭐람? 이번에 제이펍에서 출간하는 따끈따끈한 신간을 소개합니다. 바로 《초자동화 시대가 온다》입니다. '초자동화(hyperautomation)'라니 낯선 단어죠? 이 단어가 널리 쓰이게 된 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요,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IT 산업의 변화는 굉장히 빨랐습니다. 비대면이 일상화되면서 예상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변한 겁니다. 우리 모두에게 충격을 안긴 생성형 AI가 등장하기도 했죠. 모든 부문에서 인간의 개입은 최소화하면서 자동화할 수 있는 건 모두 자동화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가트너(Gartner)에서는 '초자동화'라고 정의해서 2020년 10대 기술 트렌드로 선정했고, 실제로 많은 기업에서 초자동화를 채택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이 설 자리는 없어지는 걸까요? 여기서 중요한..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