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끈따끈 뉴스 | Posted by 제이펍 2009. 4. 27. 21:54

안드로이드 탑재 넷북이 몰려온다

구글이 중국의 스카이톤이라는 업체를 통해 3개월 안에 넷북을 약 250달러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는 뉴스가 나왔네요.

구글, 넷북 석달 내 선봬

HP가 일찌감치 안드로이드 탑재 넷북 발표를 한 이후 MSI(www.msi.com.tw)에서도 오는 6월 대만에서 열리는 '컴퓨텍스 2009'에 출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MSI,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 넷북 만든다

아수스(www.asus.com)에서도 자사의 넷북 브랜드인 'Eee PC'에 MS의 윈도우와 리눅스에 이어 안드로이드를 채택한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아수스, 안드로이드 OS 기반 넷북 개발 중

HP, 아수스, MSI에 이어 스카이톤이라는 업체까지 뜨거워지는 넷북 시장에 안드로이드 열풍이 일고 있는 듯합니다. 넷북은 저렴한 가격에 문서와 인터넷 작업 등을 할 수 있는 노트북이라고 보면, 누가 더 저렴한 가격에 성능 좋은 제품을 내놓느냐가 관건인데, 인텔과 손잡은 윈도우 기반 넷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ARM과 손잡은 무료 안드로이드가 가격은 훨씬 저렴할 것입니다. 결국 성능과 디자인 등만 받쳐 준다면 소비자의 지갑은 안드로이드 진영으로 올 것 같습니다.

올해 뜨거운 감자로 예상되는 스마트폰과 넷북에서의 안드로이드의 활약상이 기대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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