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근본적인 고민에서 출발한 이 책은 ‘머신러닝은 무엇인가?’부터 시작하여 최근 연구의 돌파구를 만든 딥러닝, 그리고 딥러닝 초기 연구의 계기가 되었던 볼츠만 머신을 이용한 머신러닝을 ‘수식 없이’, ‘이야기와 함께’ 설명합니다. 학생의 역할을 하는 동화 속의 왕비와 선생님의 역할을 하는 거울이 삽화와 함께 대화를 이어가면서 볼츠만 머신러닝을 재미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합니다.
인공지능을 접하지 않았던 개발자는 물론,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읽을 수 있는, 그야말로 세상에 없던 새로운 머신러닝 책입니다.
이 책의 대상 독자
인공지능을 배우고자 하는 개발자
인공지능과 미래 과학에 호기심 많은 일반인
인공지능 분야를 미래의 직업으로 생각하는 고등학생, 대학생
지은이 소개
오제키 마사유키(大関真之)
1982년생
2004년 도쿄공업대학 이학부 물리학과 졸업
2004년 순다이예비학교 물리과 비상근강사
2006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이공학연구과 물성물리학전공 석사과정 수료
2008년 도쿄공업대학 대학원 이공학연구과 물성물리학전공 박사과정 조기 수료
2008년 도쿄공업대학 산학관연계연구원
2010년 교토대학 대학원 정보학연구과 시스템과학전공 조교
2011년 로마대학 물리학과 프로젝트 연구원
현재 도호쿠대학 대학원 정보과학연구과 응용정보과학전공 준교수
옮긴이 소개
심효섭
연세대학교 문헌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모교 중앙도서관과의 인연으로 도서관 솔루션 업체에서 일하게 되면서 개발을 시작했다. 네이버에서 웹 서비스 개발 업무를 맡았으며, 웹 서비스 외에 기계 학습에 대한 공부도 꾸준히 하고 있다. 최근 관심사는 회사에 속하지 않고도 지속 가능한 삶이다. 옮긴 책으로는 《딥러닝 제대로 시작하기》, 《그림과 수식으로 배우는 통통 딥러닝》 등 10여 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