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펍의 첫 번째 책인데요, 출간은 4월 20일 전후가 될 것 같습니다.

방금 표지 디자이너로부터 4개의 시안을 받았습니다. 책등과 뒷표지는 표지 시안이 정해진 다음에 마무리 디자인과 문구들을 정리하기로 하였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4개의 시안 중 3개는 같은 컨셉으로 가면서 상징적인 이미지에 대한 변경과 색상 변경만을 한 것입니다. 그러고보면 결국 시안은 2개입니다.


다음 시안은 다른 컨셉에 이미지와 색상 변경을 해준 것들입니다.



어떤 시안이 나아보이는지 간략한 코멘트를 달아주시면 참고하여 결정하겠습니다.

이 책은 얼마전 멘토르 출판사에서 출간하여 꽤 많이 판매되고 있는 [구글을 지탱하는 기술]과 같은 시리즈로 출간된 책입니다. 그러나 구글책보다는 실무적인 측면이 아주 강하여 서버나 네트워크 관리를 맡고 계신 분들이 바로 실무에 이용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표지 시안이 확정되는 대로 자세히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월 마지막 주입니다. 힘차게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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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oname 2009.03.30 20:27

    첫번째가 깔끔하니 좋은 것 같은데... 한글제목이 좀 작은 듯 느껴지기도 합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희극 2009.03.31 15:16

    저도 첫번째 시안이 좋아요. 회사 로고도 외따로 놓고 보니 산뜻하니 좋네요. 첫번째 시안에서 로프가 지탱의 의미를 표현한 것이라면 로프에 '카라비너'가 연결된 이미지가 더 팍 와닿을 것 같다는 약간의 의견을 첨가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pub.kr BlogIcon 제이펍 2009.03.31 21:51

      좋은 의견이네요. 카라비너라. 디자이너와 함께 상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