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 썸네일형 리스트형 생각을 맡기는 사람들: 호모 브레인리스 생각할 것인가, 잠길 것인가 이 책은 AI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생각을 외주화하지 말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단순히 최신 도구의 사용법을 익히는 안내서가 아니라, 질문력·비판적 사고·구조화된 사고와 같은 인간 고유의 힘을 어떻게 단련하고 AI와 협업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기술은 인간을 대체하기도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삶을 확장시켜왔다는 역사적 통찰을 바탕으로, 저자는 우리가 도구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AI를 지적 파트너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결국 이 책은 혼돈의 시대 속에서 ‘AI와 함께 일하는 법’을 넘어, 생각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실질적인 나침반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전자책 구매 사.. 더보기 생각을 외주화하면 결국 내가 사라진다 AI가 답을 ‘척’ 내놓는 시대, 무심코 그 답을 복용하는 순간 우리의 사고 근육은 푹 삶아진 면처럼 축 늘어집니다. 《생각을 맡기는 사람들: 호모 브레인리스》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그 위험을 경고합니다. 제목부터 직설적이지만, 공포 마케팅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저자는 ‘생각의 주권’을 되찾는 실전 로드맵을 내놓습니다. AI에게 일을 시키되, 판단과 설계는 인간이 하는 방식으로요. 프롬프트 스킬?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질문력, 비판적 사고, 구조화된 사고 등 AI가 흉내낼 수는 있어도 주도할 수는 없는 인간 고유의 힘입니다. 저자는 문자, 인쇄술, 인터넷의 파도 속에서도 살아남은 건 결국 사유하는 인간이었다는 역사적 사실과 함께, AI를 지적 파트너로 삼는 법.. 더보기 제로부터 시작하는 러스트 백엔드 프로그래밍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러스트 온보딩 가이드 ‘러스트는 API 개발을 위한 생산적인 언어가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가상의 엔지니어 팀이 러스트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배포하는 과정을 그린다. 총 11장에 걸쳐 러스트의 에코시스템 탐색 및 활용, 애플리케이션의 모듈화와 구조화, 단위/통합 테스트, 타입 시스템을 사용한 도메인 불변성 적용, API 사용자 인증 및 권한 부여, 강력한 오류 처리 전략, 구조화된 로그를 사용한 애플리케이션 관리, 광범위한 지속적 통합/배포 파이프라인 구축을 다룬다. 러스트 백엔드 개발자의 이상적인 출발점이자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도서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더보기 이렇게 제이펍은 러스트 맛집의 길로 들어섭니다. 불과 얼마 전 제이펍을 'Go 언어 맛집'이라고 소개했었습니다(《Go 언어로 배우는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도 제가 담당했습니다♥). 그런데 또 이렇게 제이펍을 '러스트 맛집'이라고 소개하게 되네요. 전 세계 개발자들이 러스트를 사랑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졌습니다. 2023년 스택오버플로 조사에서는 개발자들이 가장 선호하는(Admired and Desired) 언어로 뽑혔고, 프로그래머스에서 실시한 조사에서도 '가장 배우고 싶은 언어' 부문에서 프런트엔드 개발자는 러스트를 배우고 싶은 언어 2위로 꼽았으며,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게임 개발자 들이 배우고 싶은 언어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에서도 러스트를 사용하고 있고요. 많은 개발자에게 사랑받는 러스트의 기분은 어떨까요? 하지..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