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파일럿 썸네일형 리스트형 LLM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LLM을 지배하는 건 코드가 아니라 프롬프트다 결과물 중심의 접근과 달리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자체를 깊이 있게 탐구한 실전 가이드다. LLM의 구조와 작동 원리, 효과적인 프롬프트 설계 기법, 대화형 워크플로 구성, 성과 평가까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다룬다. 특히 ‘모델이 학습한 패턴을 모사하는 프롬프트를 설계해야 원하는 출력을 얻을 수 있다’는 원칙을 중심으로, 명확한 언어 사용과 검증된 패턴의 활용, 정보 최소화 등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프롬프트를 ‘쓰는 법’이 아니라 ‘왜 그렇게 써야 하는지’를 설명하며, 시행착오를 줄이는 이론적 기반을 제공한다. 단순한 활용법을 넘어 LLM을 도구로 활용하는 사고방식 자체를 훈련할 수 있게 돕는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 더보기 코파일럿 제작자들은 왜 ‘프롬프트’보다 ‘설계’를 먼저 이야기했을까? LLM 관련 책을 보다 보면, 비슷한 이야기를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어떤 프롬프트가 정답인지, 어떻게 질문해야 인공지능이 더 똑똑해지는지 같은 이야기들이죠. 말하자면 '잘 먹히는 비법'들입니다. 그런데 《LLM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시작부터 조금 다릅니다. '어떻게 쓸 것인가'보다 '이걸 어떤 시선으로 바라볼 것인가'를 먼저 묻습니다. 이런 접근이 가능한 건 저자들의 이력 덕분이라고 느꼈습니다. 깃허브 코파일럿을 직접 만든 저자들은 LLM을 실험용 도구가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매일 쓰는 실제 제품으로 다뤄온 개발자들이니까요. 그래서 이 책은 요령을 늘어놓기보다는 왜 이런 설계가 필요한지부터 차근차근 이야기합니다. 내용의 흐름도 비슷합니다. 콘텍스트 정리에서 시작해 프롬프트 구조화, 가.. 더보기 인간 vs. AI 정규표현식 문제 풀이 대결 인간 vs. AI의 재미있고 기발한 코딩 한판 대결 이 책은 24개의 정규표현식 문제를 파이썬 언어로 풀어보며 인간의 해결 방법과 ChatGPT, 코파일럿의 해결 방법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본다. AI 코딩 어시스턴트의 기능과 한계를 이해하도록 돕고, 생산적인 프롬프트 작성법, AI 코딩 어시스턴트의 제안을 현명하게 취합하는 방법,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AI 코딩 어시스턴트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이 끝날 때쯤이면 AI를 사용하지 않아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규표현식을 풀 수 있는 달인이 될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구글북스]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이십.. 더보기 진화하는 AI, 프로그래밍 세계도 진화하고 있다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진 생성형 AI. 2022년 혜성처럼 등장한 오픈AI의 ChatGPT의 출시 이래 수많은 생성형 AI가 나왔습니다. 구글에서는 바드(Bard)를, 깃허브에서는 코파일럿(Copilot)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는 빙챗(BingChat) 등 내로라하는 기업들에서 앞다투어 내놓았죠. 바로 얼마 전 네이버에서도 하이퍼클로바X(HyperCLOVA X)를 선보였습니다. '기계가 원하는 대답을 해준다니 그게 가능해?'라는 호기심 때문이라도 한 번쯤 써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등장 당시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왔고, 다양한 매체에서 이에 대해 다루었습니다. 물론 출판계에서도 이 흐름을 놓치지 않고 수많은 책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저도 안 써볼 수 없어서 이번에 소개해드릴 《인간 vs. AI 정규표현식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