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동화는 깃허브 액션으로, 설계는 이 책으로 《깃허브 액션으로 구현하는 실전 CI/CD 설계와 운영》을 처음 발견했을 때, ‘이거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실무에서 CI/CD를 제대로 설계하고 싶은 분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현실적인 가이드를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특히 많은 개발자가 익숙하게 사용하는 ‘깃허브’를 기반으로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구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면 더욱 의미 있겠다고 생각했죠. 실제로 책을 읽어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이렇게 구성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또렷한 답을 주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설계 관점에서 자동화를 풀어내는 방식이 인상 깊었습니다. 내용이 체계적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출판 과정도 무척 매끄럽게 진행됐습니다. 이 책은 CI/CD를 .. 더보기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도커/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개발과 운영(개정신판) 실전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운영을 위한 도커/쿠버네티스 컨테이너 기술 완벽 해설서 도커와 쿠버네티스를 활용한 컨테이너 기술의 핵심을 집대성한 실전 입문서다. 컨테이너 가상화 기술의 개념부터 시작해, 도커 기반 애플리케이션 배포와 이미지 생성, 네트워크 구성, 오케스트레이션 시스템 쿠버네티스까지 단계별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초판 출간 이후 변화한 최신 생태계를 반영해 전면 개정/증보되었으며, 컨테이너 개발 경험이 풍부한 저자의 노하우와 현업 사례를 담았기에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하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구글북스]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이십사] .. 더보기 도커 / 쿠버네티스 난다 고래 '도커란 무엇인가'를 검색하면 돌아오는 답변이 "가상머신이랑 뭐가 다른데요?"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도커가 갓 태어난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이야기입니다. 그 시절 도커는 뭔가 있어 보이는 기술처럼 느껴졌지만, 막상 적용하려고 하면 에러 메시지와 격투하느라 정신이 없었죠. 그러던 도커가 개발자들의 필수 도구로 자리 잡고, 쿠버네티스라는 또 다른 괴물(!)과 함께 클라우드 시대의 주인공이 됩니다. 프런트엔드든 백엔드든 DevOps든, 요즘 개발 생태계에서 "도커 몰라요"는 사실상 개발 포기 선언과 비슷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요. 이처럼 도커와 쿠버네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2019년에 예스24에서 8주간 IT/모바일 분야 Top20을 차지한 야마다 아키노리의 《도커/쿠버네티스를 활용한.. 더보기 효율적 팀 프로젝트를 위한 도구와 방법론을 말하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프로그래밍 시에 생산성과 효율성을 도와주는 도구들이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Git, GitHub, Jenkins, Vagrant, Chef, Selenium과 같은 도구들은 많이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이미 각각의 기능을 어느 정도 익혀서 업무에, 개인 프로젝트에 적용시키고 계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속담처럼 각각의 기능을 알고 있어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생산성과 효율성을 꾀할 수 없다면 보배가 아니라 구슬로 끝나고 말 것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생산성, 효율성에 관한 도구들을 팀 프로젝트에 제대로 도입하기 위해 각 도구들에 대한 소개와 사용법 등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팀 단위 프로젝트 진행 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