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이펍
원출판사  Addison-Wesley Professional
원서명  Building Windows 8 Apps with C# and XAML(원서 ISBN 9780321822161)
저자명  제레미 릭니스(Jeremy Likness)
역자명  황반석
시리즈  I♥Mobile 21(아이러브모바일 21)
출판일  2013년 5월 30일
페이지  388쪽
판  형  46배판 변형(188*245), 반양장(Soft Cover)
정  가  25,000원
ISBN  978-89-94506-67-8   부가기호: 93000 

분야  윈도우 프로그래밍 / 모바일 프로그래밍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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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포스트
2013/05/25 - [출간전 책소식] - 지금은 윈도우즈 스토어에 앱을 올릴 때!

 

관련 시리즈
I♥Mobile(아이러브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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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
■ 교재로 채택하신 분들에게는 강의교안을 제작할 수 있는 자료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출판사로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관련 도서
I♥Mobile(아이러브모바일 시리즈)
윈도우 파워셸 3 시작하기


샘플 PDF(차례를 비롯한 앞부속물, 1장 새로운 윈도우즈 런타임, 2장 시작하기)

C#과XAML을이용한윈도우즈8애플리케이션개발_sample.pdf

 

정오표 페이지
■ http://jpub.tistory.com/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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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이 책은 프로젝트 템플릿으로 윈도우즈 8용 애플리케이션 제작부터 윈도우즈 스토어 배포까지 포함한 실질적인 안내서이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올해의 MVP’인 제레미 릭니스는 여러분이 새로운 비주얼 스튜디오 2012 툴과 모범 사례들로 직관적이고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해줄 것이며, 그의 명쾌한 설명과 통찰력은 여러분이 다가오는 시대에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릭니스는 계획부터 코딩을 통한 모델-뷰-뷰 모델 기반의 설계, 테스트, 패키징, 그리고 배포까지의 전반적인 애플리케이션 생명주기를 설명한다. 그는 윈도우즈 8과 WinRT 개발 방법과 이전의 WPF와 실버라이트 접근 방법과의 차이점을 제시하며, 업무용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용 애플리케이션 모두를 설명한다.

 

통합 소셜 네트워킹과 검색, 컨트랙트, 참, 그리고 타일 등을 포함하는 새로운 플랫폼의 특징 대부분을 잘 만들어진 코드 예제와 샘플 프로젝트를 이용하여 이해하기 쉽게 안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MSDN과 블로그 포스트, 그리고 트위터 피드에서만 논의되는 중요한 개발 과제들에 대해서도 깊이 있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모든 디바이스와 폼 팩트에 대한 실제 윈도우즈 8 개발 마스터하기
• 새로운 WinRT 프레임워크와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의 독특한 특징에 대해 이해하기
• VS 2012 템플릿과 내장된 애니메이션, 그리고 XAML을 이용하여 매우 부드러운 인터페이스 생성하기
• 복잡한 터치 조작을 포함하여 여러 입력 방법에 일관되게 응답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 서비스를 노출을 위해 컨트랙트와 참 제대로 사용하기
• 애플리케이션이 실행되지 않더라도 라이브 타일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보 제공하기
• 소셜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저장소 등 다양한 데이터 소스와 연결하기
• 네트워크 기반의 풍부한 콘텐츠 제공하기
• 모델-뷰-뷰 모델 사용하기
• 인증과 승인을 통하여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 보호하기
• 효과적인 테스트와 디버깅, 패키징, 그리고 배포하기
 

책속으로
이 책의 목적은 C# 프로그래밍 언어와 XAML, 윈도우즈 런타임, 그리고 .NET Framework를 이용하여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을 어떻게 만드는지 설명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필자는 여러분이 약간의 개발 경험이 있다고 가정한다. 필자는 C# 및 XAML과 관련된 기본에 대해서도 언급하겠지만, 윈도우즈 8 애플리케이션 개발하는 것에 더 초점을 두고 있다.
_XVIII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즈 폰 7에 타일의 개념을 도입하였다. 시작 화면에 영역을 차지하며 오직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기 위하여 클릭을 하게 되는 애플리케이션 아이콘과는 달리, 타일은 동적인 정보와 컨텍스트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 대화형 공간이다.
_18

 

여러분은 단 몇십 줄의 코드로 카메라로부터 이미지를 캡처하고, 다른 애플리케이션에서 공유된 이미지를 받으며, 로컬 파일 시스템이나 클라우드에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샘플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었다.
_66

 

스토리보드는 화면에 있는 요소들을 애니메이션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스타일과 리소스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룩 앤 필(look and feel) 정보(즉, ‘테마’)를 위한 중앙 저장소를 제공한다.
_116

 

여러분은 데이터를 파일 저장소에 저장하는 방법과 거기서 다시 가져오는 방법을 배웠고, 웹을 통한 데이터 접근을 배웠으며, RSS와 Atom 피드를 통해 배포하는 것을 배웠다. 마지막으로, 프록시를 생성하고 외부의 API를 통해 비동기적으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으로 기존의 SOAP과 OData 웹 서비스에 연결하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살펴보았다.
_231


저자 소개
제레미 릭니스(Jeremy Likness)
제레미 릭니스는 Wintellect, LLC의 최고 컨설턴트이다. 그는 20년 이상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을 만들어 왔으며, 그중 15년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이용한 웹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였다. 실버라이트 3.0의 얼리 어답터인 그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을 위한 백엔드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과 ‘Looking Glass’라고 불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소셜 네트워크 모니터링 제품을 포함한 수많은 기업용 실버라이트 솔루션들을 만들었다. 그는 Wintellect의 컨설턴트이자 프로젝트 매니저이며, 마이크로소프트를 포함한 포천 500 회사들과 일하고 있다. 그는 3년째 마이크로소프트 MVP이며 2010년에는 올해의 MVP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그는 또한 실버라이트 작업으로 Microsoft’s Community Contributor 상을 받기도 하였다. 제레미는 『Designing Silverlight Business Applications: Best Practices for Using Silverlight Effectively in the Enterprise』(Addison-Wesley) 책의 저자이며,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커뮤니티에 흥미로운 주제들을 블로깅하고 있다. 그의 블로그는 http://csharperimage.jeremylikness.com이다.


역자 소개
황반석
아이스하키와 전자 기타에 빠져 있는 그는 한양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이후 한결같이 개발자의 길을 걷고 있다. 처음에는 C, Visual C++를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했었고, 인터넷이 확산되면서 Java/JSP를 이용한 대규모 웹 프로젝트들을 수행하였다. 그 후 모바일 시대가 도래하면서 안드로이드, 아이폰(아이팟 터치), 아이패드 애플리케이션들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트렌디앱(http://www.trendyapp.co.kr)’의 공동창업자이자 Chief Operating Officer로 폭넓은 모바일 세계를 개척하고 펼치겠다는 푸른 꿈을 꾸고 있다. 최근에는 윈도우 폰에 대한 준비를 하면서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사업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핵심만 골라 배우는 iOS 6 프로그래밍』, 『고급 개발자를 위한 iOS 프로그래밍(그 한계를 넘어서)』, 『핵심만 골라 배우는 오브젝티브-C 2.0』, 『렛츠 고! iOS 4 애플리케이션 개발』, 『입문자를 위한 아이폰 게임 개발』, 『맥과 아이폰 개발자를 위한 Xcode』가 있다.


차례
Chapter 01 새로운 윈도우즈 런타임 _ 1
돌아보기: Win32와 .NET _ 2
기대: NUI의 확산 _ 9
윈도우즈 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소개하기 _ 13
윈도우즈 8 도구 _ 21
WinRT의 내부 _ 28
WPF와 Silverlight, 그리고 Blue Stack _ 29
요약 _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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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3.07.05 01:32

    비밀댓글입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pub.tistory.com BlogIcon 제이펍 2013.07.05 10:17 신고

      안녕하세요? 역자의 확인을 받느라 답변이 좀 늦었습니다. 질문을 다시 작성해주셨나 보네요. 어제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한 줄 더 추가되어야 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원출판사 제공 소스는 맞는데, 원서에는 반영이 안 되어 있었네요. 아래 내용 확인해주시고요..
      http://jpub.tistory.com/324

      그리고 책의 예제와 실제 예제에 관련된 질문은 여기보다는 http://cafe.naver.com/petersbook로 질문을 올리시면 좀 더 빨리 답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대두 2013.07.14 16:37 신고

    인간적으로 너무하다고 생각안하십니까? 책을 예판으로 받았던건데

    예제랑 원소스랑 왜 이리도 다릅니까?

    그리고 책에 써있는 소스대로 쳐서 돌아갑니까?

    똑같이 쳐서 해보세요 .되나. 예판이라 정정이 되지 않았으면 이 책이 지금도 팔리고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예를들어서 2번째 파트에서

    인스턴스 선언은 책에 아예 빠져있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버퍼사이즈도 그냥 대충 선언해놔서 사이즈 부족으로 안뜨는거 다 좋다이겁니다.
    (벌써부터 입문책인지 ?)

    저장버튼눌러서 저장이 됩니까? 원소스를 카페가서 받아서 보니 없는 구문이 또 있네요?

    이거 진짜 인간적으로 너무하지않습니까?

    이게 뭔지 뭐 설명이 없으니 찾아보는거야 공부가 된다치지만

    오탈자 찾아주는게 독자의 몫이라니 어처구니없네요.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pub.tistory.com BlogIcon 제이펍 2013.07.15 12:57 신고

      말씀 잘 들었습니다.
      책의 소스 코드는 전면 재점검하여 결과를 공지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열흘 정도 소요될 것 같습니다. 불편하시겠지만 조금 기다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오탈자 없는 책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정보를 빨리 전달하려는 IT 서적 특성상 불가피하게 나오고는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은 드렸지만, 이것 또한 핑계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제작 과정에서 문제점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독자분들에게 오탈자를 찾아달라고 전가하는 게 아니라 공부하시면서 혹시 발견되는 오탈자가 있으면 다른 독자분들을 위해 출판사로 안내해주시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소프트웨어를 발표하고 나서 사용자로부터 버그 신고를 받는 것과 비슷할 것 같습니다. 물론, 보다 완벽한 책을 펴내야 함은 저희의 당연한 의무이겠죠.
      아무쪼록 좀더 시간을 갖고 기다려주시면 블로그를 통해 재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주소  수정/삭제 Favicon of http://jpub.tistory.com BlogIcon 제이펍 2013.08.01 15:44 신고

      안녕하세요?
      지난 번에 말씀드린 것처럼 소스 코드 검증 후에 다시 연락을 드린다고 하였었는데, 번역하신 황반석 님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전달해드립니다.
      책의 소스 코드에는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아래 역자가 답변해준 내용 참조하시고, 혹시 안 되는 부분이 있으면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시면 다시 답변을 받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Windows8 소스에 대해 검증한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저자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방식은 "따라하기" 식이 아니라, 샘플 소스를 보면서 각 부분에 대해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책에서 "따라하기" 식의 내용은 2장에서만 살짝 있으며, 나머지는 각 코드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책에서는 "따라하기" 식의 내용이 없어서, 책을 따라하다가 안 되고 이런 것은 없습니다.
      소스 코드를 보면서 부분 부분을 책의 설명에 따라 변경/수정하면서 공부하는 식입니다.
      제공된 소스 코드는 모두 실행되며, 서버와 통신하는 부분의 예제만 저자가 구축한 서버의 상태에 따라 오락가락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도 저자가 전달하고자하는 기술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으며, 그 기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샘플 코드를 통해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

      제가 검토한 입장에서, 특이한 문제점은 없습니다.

      나중에라도 특이사항이 생기면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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