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말에 차기 년도 ‘10대 전략 기술’을 발표하여 IT와 비즈니스 업계를 술렁이게 하는 업체가 있죠. 시장조사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가트너(Gartner)라는 업체인데요. 이 업체에서 2012년~2016년에 발표한 10대 기술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모바일부터 3D프린팅, 인공지능 등 최근 관심이 높은 기술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네요. 그중에서 좀 진하게 표시한 것들이 사물인터넷과 관련 있는 기술들입니다. 2012년부터 언급되기 시작하여 2016년에는 다양한 분야와 결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추이를 본다면, 향후 우리가 사용하는 상당수의 사물로부터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사물인터넷이란 용어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굉장히 생경하게 들렸는데, 이제는 삼척동자도 알 만큼 많이 알려진 것 같습니다. 저희 출판사에서도 사물인터넷과 관련한 책을 여러 종 펴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는 모두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밍을 위한 기술 친화적인 서적이었습니다만,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기술서가 아닌 비즈니스 서적입니다. 



사물인터넷을 비즈니스와 연관 지어 설명한 책들이 이미 몇 종이 나와 있긴 합니다. 하지만 오늘 저희가 소개하는 책만큼 세계 유수의 기업이 사물인터넷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그들의 비즈니스에 사물인터넷을 어떤 전략으로 포지셔닝하고 있는지를 잘 설명한 책은 없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 [사물인터넷 빅뱅: IT 비즈니스의 대변혁이 시작된다]의 저자는 이동통신사와 카드사에서 모바일 및 사물인터넷 관련 신사업과 마케팅 제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3자의 시선이 아니라 관련 비즈니스의 현장을 누구보다 생생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과 LG를 비롯한 국내 이동통신사들,  그리고 떠오르는 중국의 신흥 기업들 외에도 구글을 위시한 기존의 글로벌 기업들의사물인터넷 비즈니스 전쟁을 보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강추합니다!


이 책을 먼저 읽어보신 분들의 추천사로 오늘 책 소개 자리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예약 판매 중이며, 오늘 금요일(29일)부터 인터넷서점 및 대형서점에 배본을 시작합니다!


“이 책에 소개된 국내외 사물인터넷 사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물인터넷 방향성 등을 통해 우리의 인사이트를 확장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권순홍 LG유플러스 IOT서비스부문 차장


“이 책은 사물인터넷이 가져올 환상적인 시나리오를 제시하기보다는 비즈니스라는 현실적인 측면을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에 다시 한 번 눈길이 간다.”

김학용 순천향대 교수이자 IT 컨설턴트


“이 책에서 나는 미래기술에 관한 인문학적 인간 심리의 교차점을 발견하였다. 그것은 접속, 즉 관계에 관하여 새로운 대안과 방향성을 구상하기에 충분하다.”

박선욱 (주)서커스컴퍼니 대표


“나에게 이 책은 두 가지 의미로 다가왔다. 하나는 사물인터넷이라는 큰 그림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해야 할지에 대한 친절한 조언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그동안의 모바일과 앞으로의 사물인터넷을 어떻게 연계해서 고민하고 실행해야 할지에 대한 참고 자료다.”

서장원 JRC Korea 대표


“사물인터넷에 관심을 두고 있는 모든 분, 특히 포스트모바일 시대를 연구하거나 준비 중인 다양한 분야의 연구진과 마케터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석지정 LG전자 MC본부 책임연구원 


■ 샘플 PDF(차례, 머리말, 추천사, 베타리더 후기, 1장 3C 시대의 도래)

사물인터넷빅뱅_sample.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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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04.27 09:4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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