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출간 전 책 소식

퀴즈로 디자인을 배울 수 있다고?

디자인을 배우면 업무, 취미, 실생활 등
내 삶에 놀라운 변화가 생깁니다.

디자인,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지식이지만 막상 배워야 한다고 하면 그 자체로 스트레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요? 한 번쯤 배워 보고 싶지 않나요?

 

 

디자인이라고 이야기하면 '예쁜 것'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쁘기만 하다고 다 좋은 디자인일까요? 세상의 각종 예쁘고 멋진 것들을 모아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면 그 결과물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혹은 보기에 좋은 작품이 될까요?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좋은 디자인의 기준은 상황과 타깃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길가에 사용할 전광판 디자인이라면 고딕체로 지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타이포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일 수 있지만, 각종 상품을 소개해야 하는 전단지 디자인이라면 불필요하게 지면을 사용하고 있는 타이포 위주의 디자인이 좋지 않은 디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즉 언제, 어디서, 어떤 목적으로, 누구를 대상으로 만들었는지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하는 기준이 달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이런 관점으로 좀 더 쉽게 디자인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상황과 콘셉트, 그리고 타깃 등을 소개하고, 그에 따라 A안과 B안 중 더 좋아 보이는 디자인을 고르는 퀴즈 형식의 디자인 교과서입니다. 단순히 정답을 고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요소별 어느 점이 좋고, 어느 점이 잘못되었는지 세부적으로 짚어주며, 나아가 관련된 디자인 노하우까지 배울 수 있습니다.

 

 

더 이상 머리를 싸매고 억지로 공부하지 마세요. 눈 감고도 풀 수 있을 거 같은 쉬운 퀴즈부터 제법 고민을 해야 해결할 수 있는 퀴즈까지, 총 47개의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보는 눈을 키우고, 디자인 지식도 쌓아 보세요. 이 책의 저자는 디자인에 대한 안목을 키우면 세상을 보는 방식도 바뀌고, 다음과 같은 능력도 향상된다고 이야기합니다.

 

  • 전달 능력이 향상되며, 센스와 발상이 좋아집니다.
  • 정확하고 빠르게 내용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 머릿속의 이미지를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 목적이나 장소, 시간에 따라 디자인을 구별해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 디자인의 좋고 나쁨을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 사용자에 맞는 최적의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여러분을 위한 책입니다!

  •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온라인 마케터
  • 기존의 디자인 교과서가 딱딱하고 재미없는 예비 디자이너
  • 브랜딩을 위해 SNS를 운영 중인 1인 사업가
  • 파워포인트 문서 제작이 잦은 프레젠터
  • 평소 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

 

■ 미리 보기(표지, 목차, 각 CHAPTER 일부, 뒤표지)

 

■ 도서 구매

2024년 4월 12일부터 각 온라인에서 판매가 시작되며,
오프라인 서점은 4월 21일 이후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제이펍 소식 더 보기(제이펍의 소통 채널에서 더욱 다양한 소식을 확인하세요!)

네이버 책 / 포스트 / 유튜브 / 인스타그램 / 트위터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