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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늘푸른길의책] 회사 운명 좌우하는 제품관리 출처: 블로터닷넷 작성자: 늘푸른길 작성일: 2012/11/19 개발자 중심의 회사운영 방식을 새로 등장한 경영진이 서비스 중심의 회사로 변모시켜 나갔다. 신임 대표의 주요 경력은 서비스 마케팅으로 신규 고객확보와 유지를 해나가는 것이었다. 서비스 운영자 보다는 개발인력이 더 많아 신규 아이템들이 쉽게 붙을 수 있었지만 정작 겉으로 드러나는 서비스간 연관성은 부족했다. 신임 대표는 산만한 기존 서비스 구조를 어떻게 고객들이 쉽게 접근하도록 하는가에 대해 집중했다. 유치한 신규 투자금으로 서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서비스 디자인을 전면 개편해나기 시작했다. 남은 문제는 내부 서비스의 구조결함이었다. 겉은 그럴 듯 해도 서비스 내부는 그러한 외형에 맞지 않았다. 내부 개발에 의한 서비스가 아닌 아웃소.. 더보기
프로세서에 집중한 컴퓨터 구조 도서 출처: Lemonism Territory 블로그 작성자: 레몬에이드 님 작성일: 2012/03/23 학교 다닐 때 제가 가장 곤혹스러워했던 과목이 컴퓨터 구조와 이산수학이었습니다. 더보기 더보기
블로터닷넷 서평_[책] 대학 울타리 허문 MIT ‘열린 교육’ 출처: 블로터닷넷 작성자: 정보라 기자 작성일: 2012/03/05 웹이 도서관의 자리를, 학교를 대신하는 날이 올까. 지난해 국립중앙도서관은 ‘디지털정보포럼’을 8개월간 진행했다. 그중 8월에 진행한 ‘디지털 시대의 전자책과 저작권’ 행사에 참석했는데 연사들 대다수가 구글을 도서관의 경쟁 상대로 거론했다. 보다 넓게는 포털 사이트이고, 더 넓게는 웹을 뜻했다. 웹이 도서관을 대체하는 현상에 대한 위기감을 표현하며 국립중앙도서관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연사들의 발언이 흥미로웠다. 도서관은 모두에게 열린 배움터이다. 지금에야 인터넷을 사용하는 데 큰 비용이 들지 않지만, 십수년 전만 해도 상황은 조금 달랐다. 집에 있는 백과사전은 10년은 더 됐고, 내 책장은 빈약했다. 도서관에 가면 최신 백과사전과 다.. 더보기
안드로이드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출처: 예스이십사 작성자: avatina (avatina) 작성일: 2012/03/06 안드로이드 입문자에게 추천합니다. 10년 가까이 윈도우 프로그램만 짜다가 갑작스러운 실직 후 이제 무얼 하나 고민하다 안드로이드나 함 해볼까 생각하고 책을 고르던중 2번째로 선택한 책이 이책입니다. 학부때 자바만 조금 해보고 이클립스니 이런거 모르다가 이책을 통해 안드로이드 기본기를 익혔습니다. 학생이 아니 실무에서 일하던 개발자가 새로운 기술을 습득할때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면 되는데 급한 마음에 책을 대충대충 읽게 되는데 이책은 단계별로 간단한 예제를 통해 섹션별로 익히다 보면 나도 모르게 안드로이드 기본기를 익히게되고 그리고 간단한 예제를 바로 응용해 빠른시간내에 어플리케이션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책으로 심도 있.. 더보기
서울경제 서평-[책과 세상] 인기있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 담아 남자가 여자를 만난다. 사랑에 빠진다. 헤어진다. 남자(혹은 여자)가 괴로워한다. 우여곡절 끝에 재회한다. 결혼한다. 이 같은 전형적인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책이나 영화는 많다. 결국 주인공이 '왜' 헤어졌고 다시 만나기 위해 '어떻게' 행동했는지가 이야기의 재미를 좌우한다. 콘텐츠 역시 마찬가지다. 양 적으로 넘쳐나는 콘텐츠의 홍수 속에서 어떻게 하면 매력적인 킬러 콘텐츠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가 관건이다. 이 책은 왜 콘텐츠를 제작하고 그 목표 고객은 누구인지, 어떻게 콘텐츠를 만들어 어떠한 그릇에 담아 내 놓을지 물음을 던지며 훌륭한 이야깃거리를 만드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드넓은 평원에서 생활하는 카우보이들도 모닥불이 피어 오르면 모두가 그 주위로 모여든다. 어떤 이는 저녁을 먹으러, 어떤 이.. 더보기
스프링 인 액션을 논하다 출처: 인터파크도서 작성자: 광민대리바보 (preparedm**) 작성일: 2012/02/29 전문가의 추천으로 읽게 된 이 책은 현재 IT 프레임워크 변화흐름에 발맞춘 시의적절한 서적이 아닐까 싶다.. 이책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은 부분은 1. 까지 거듭하며 쌓여온 저자의 기술적 노하우와 이를 적절한 언어로 표현해 낸역자의 수고가 돋보인다. 2. 에 비해 분명히 다루는 영역은 줄어들었지만, 확실히 선택과 집중을 한 느낌이다. 반드시 집고 넘어야 할 부분은 놓치지 않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각 Chapter마다 예외상황과 예외처리에 대한 기술이 약한 점이 옥에 티정도 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에서 전하고자 하는 부분의 80%만 캐치해도 스프링의 전문가가 되는데는 부족함이 없어보인다~ 강력 추천.. 더보기
서평 이벤트-이대로 좋은가? 많은 출판사들에서 시행하는 도서 판매 프로모션 중 하나가 서평 이벤트입니다. 그 이유는 짐작하다시피 적은 비용에 높은 효과를 기대하고 시행하는 걸 겁니다. 저 또한 예전 출판사들에서 근무하면서 서평 이벤트를 여러 번 진행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긴 시간을 돌이켜 보면, 그리고 그 결과들을 되짚어보면 '비용 대비 효과'에 "글쎄?"라는 말을 던지고 싶습니다. 어쩌면 편집자나 출판사의 자기만족을 위한 이벤트, 혹은 뭔가라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오는 냉철하지 못한 마케팅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까페에는 지금도 수십 개의 서평관련 까페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순수하게 책만을 중심으로 하기도 하고, 다른 제품들과 함께 진행하기도 합니다. 또한 최근에는 인터넷 서점에서도 서평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