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 썸네일형 리스트형 AI가 바꾸는 SRE와 관측 가능성의 미래 SRE는 새벽에 호출받는 ‘디지털 소방관’으로 비유되기도 합니다. 언제든 장애가 발생하면 최대한 빠르게 대응해야 하니 상상만 해도 정말 고된 일일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자면, 불이 발생했을 때 화재 현장에 가장 신속하고 완벽하게 화재를 진압하고,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문제 상황을 분석하고 방지하는 소방관과 같은 시스템 개발 업무입니다. [인터뷰] 네이버의 소방관 - Search SRE 강지훈 님 한편으로는 최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미래는 SRE다’라는 글이 해커뉴스에 올라왔습니다. 바이브 코딩 같은 걸로 누구나 코딩은 할 수 있게 되었지만, SRE처럼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은 (아직?) AI가 대체할 수 없어 수요가 늘 것이라는 주장이었죠(“SRE는 가장 많이 채..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