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는 안전성과 일관성을 제공하지만, 이를 위해 다양한 개념이 서로 긴밀히 얽혀 있어서 기본 프로그램을 이해하기 위해서도 많은 요소를 동시에 배워야 하기에 진입 장벽이 높은 편입니다.

따라서 그 뼈대가 되는 패턴과 관용구를 이해 및 활용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러스트답게 애플리케이션을 설계하는 방법에 대해 여러 유용한 디자인 패턴 예제를 통해 알기 쉽게 알려주는 책이 곧 출간됩니다. 러스트를 써본 사람이라면 익숙한 개념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고, 처음 접하는 사람도 언어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의 원서는 처음에 Rust Design Pattern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될 뻔했습니다만, 이 책이 디자인 패턴 그 이상을 다루고 있다는 것이 분명해져서 Idiomatic Rust: Code like a Rustacean으로 변경되어 출간되었고, 이에 한국어판 제목을 《러스트 클린 코드》라고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동일 저자의 《러스트 프로페셔널 코드》도 작년에 출간한 바 있는데요, 그 책을 읽어보셨다면 이제 좀 더 발전된 이 책을 통해 더 나은 러스트 프로그래머가 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초급자부터 고급 개발자까지 광범위한 러스트 프로그래머를 대상으로 작성된 러스트 프
로그래밍 언어의 디자인 패턴과 모범 사례 모음입니다. 이 책의 일부는 이론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
고 있지만 대부분은 실제 사용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관용적인 러스트 코드를 작성
하고 러스트의 기능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줌으로써 더 나은 러스트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_‘이 책에 대하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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