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튜토리얼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클로드와 함께 LLM 프로젝트 제대로 만드는 책 요즘 LLM 공부 방법이 여기저기에 넘쳐납니다. 튜토리얼은 많고, API 호출 예제도 금방 찾을 수 있고, 심지어 생성형 AI가 코드까지 대신 짜줍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하나의 서비스를 끝까지 만들어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개념은 알겠는데 흐름이 안 잡히는 상태죠. 《LUVIT♥ 클로드와 함께하는 LLM 프로젝트 》는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파고듭니다. 클로드를 중심으로 LLM의 핵심 개념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흩어진 지식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이 책의 핵심은 박물관 도슨트 봇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API를 호출해 응답을 받는 수준이 아니라, 챗봇을 만들고, 이미지를 이해하고, 외부 도구를 쓰고, 검색으로 지식을 보강하고, 나아가 예약을.. 더보기 LEVELIT⭐ 유니티와 OpenAI API로 만드는 인공지능 NPC AI와 게임이 만나면 NPC가 숨을 쉰다고?유니티에 ChatGPT, Whisper, DALL-E, TTS 같은 최신 생성형 AI를 자연스럽게 얹어, 말을 걸면 반응하고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NPC를 만드는 흐름을 담은 책이다. 실제 게임 안에서 대화가 흘러가고, 목소리가 붙고, 이미지도 바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게 꾸몄다. 유니티와 C# 기본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어 초보 개발자는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고, 실무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좋다. 이 책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게임 세계를 만들어보자.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교보문고] [구글북스] [리디북스] [알라딘.. 더보기 AI NPC, 이제 직접 만듭니다. 게임 속 NPC는 왜 항상 같은 말만 할까요. 말을 걸면 정해진 대사를 읊고, 퀘스트를 끝내면 기억은 리셋됩니다. 기술의 한계라기보다는 관성에 가까운 문제였죠. 그런데 요즘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생성형 AI가 들어오면서 NPC는 더 이상 배경 소품이 아니라 대화하고 기억하고 반응하는 존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AI를 탑재한 안드로이드가 나오는 GPT 기반 게임 《LEVELIT⭐ 유니티와 OpenAI API로 만드는 인공지능 NPC 》는 그 변화를 실제 구현까지 끌고 가는 책입니다. 유니티에 ChatGPT Whisper TTS DALL·E 같은 생성형 AI를 얹어, 말 걸면 대답하고 음성으로 반응하며 표정까지 바뀌는 NPC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봅니다. 단순히 API를 붙여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더보기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챗GPT 프롬프트 74가지 진짜 일잘러를 위한 챗GPT 활용법 챗GPT 출시 3년, 이제 챗GPT는 업무와 일상 모든 곳에서 든든한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사용자는 챗GPT와 이메일 작성, 기획안·보고서 검토, 데이터 분석과 프레젠테이션 등 직장에서 마주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동시에 번아웃 극복, 동기부여, 소비 습관 분석 등 개인적인 고민을 나누기도 한다. 이 책은 단순한 챗GPT 기능 설명서가 아니다. 74가지의 프롬프트를 통해 ‘업무’를 혁신하고, ‘일상’에 집중할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다. 일도, 일상도 놓칠 수 없는 일잘러의 모든 순간을 위한 챗GPT 활용법, 쉽고 빠르게 시작해 보자.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교.. 더보기 업무와 일상을 바꾸는 챗GPT 활용법 입소문으로 검증된‘일잘러 시리즈’의 새로운 챕터출시 후 3년, 챗GPT는 세상을 바꿔 놓았습니다. 챗GPT는 실무 활용, 정보 탐색, 글쓰기 등 업무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고, 이제는 챗GPT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아보기 힘들 정도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불과 1~2년 전까지만 해도 챗GPT 대화의 80%가 업무 영역 관련이었다면, 이제는 무려 70% 이상이 일상 영역 관련이라고 하니 챗GPT가 개인의 사고방식과 생활 패턴을 바꾸어 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누구나 챗GPT를 활용하는 시대, 이제는 '챗GPT를 쓰는 것' 만이 아니라, '챗GPT를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합니다.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일잘러 시리즈’의 첫 챗GPT 활용서 《실무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챗GPT 프롬프트.. 더보기 LUVIT♥ 커서로 시작하는 바이브 코딩 이 책은 출간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내용에 문제가 있어서 자진 절판합니다. 더 나은 책을 준비하여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코드 작성부터 리팩터링, 디버깅, 테스트 자동화, 협업까지 도와주는 차세대 AI 코드 에디터, Cursor(커서)Cursor는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프로그래밍 작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차세대 코드 에디터다. 이 책은 Cursor의 등장 배경부터 기본 사용법, Cursor를 사용한 작업 흐름을 알아보고, 기능과 맞춤 설정 방법, 활용 팁까지 알차게 다룬다. 실전 프로젝트로는 Cursor 에이전트를 활용해 영화 추천 챗봇을 만든다. 먼저 Cursor가 골격 코드를 생성하게 하고, 에이전트가 맥락을 파악하여 일관성 있는 코드를 제안하게 한다. 영화 정보는 SQLite 데이터.. 더보기 개발자의 핵심 역량이 된 바이브 코딩 2025년 2월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바이브 코딩'의 개념을 제시한 뒤, 커서(Cursor)는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을 뛰어넘고 AI 코드 에디터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많은 개발자가 커서를 사용해보면서 자연어 한 줄로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바이브 코딩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기능 하나 추가할 때마다 반복적인 보일러플레이트를 직접 작성하고, 수십 개의 테스트 케이스를 일일이 손으로 짜야 했는데, 커서를 쓰면 예를 들어 “이 API 함수에 타임아웃 처리 추가해줘”라고만 입력해도 AI가 알아서 관련 코드를 뚝딱 만들어줍니다. 보일러플레이트 코드 작성량도 엄청나게 줄어듭니다. 덕분에 단순 반복 작업에 소요하던 시간이 절약되어, 설계나 로직 검증.. 더보기 챗GPT, 글쓰기 코치가 되어 줘 2025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 도서나만을 위한 글쓰기 코치, 챗GPT와 함께하는 36가지 글쓰기 훈련 프롬프트 36가지 글쓰기 훈련 프롬프트로 챗GPT를 나만의 글쓰기 코치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경험해 보자. 어휘력 훈련 프롬프트로 단어를 확장하고, 문장력 강화 프롬프트로 문장을 다듬다 보면 어느새 긴 글을 술술 완성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글쓰기는 감각이 아닌,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다듬어지는 기술이다. 글이 재미없어도, 맞춤법이 틀려도 좋다. 나만의 글쓰기 코치 챗GPT에게 ‘그야말로 마음껏’ 여러분의 글을 전달하다 보면, 어느새 쓰고 싶은 글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