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런 것도 직접 만들 수 있을까?” “우리 가게에 간단한 주문 페이지가 있으면 좋겠는데…”“복잡한 엑셀 데이터 매번 정리하기 번거로운데,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없을까?”“아이가 좋아하는 유니콘 컬러링 도안을 만들어 주고 싶은데, 딱 맞는 서비스가 없네.” 일상에서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면, 이제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코딩을 몰라도 괜찮아요. 내가 원하는 걸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고, 우리는 결과를 확인하면서 조금씩 수정해 나가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바이브 코딩입니다. 《일상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바이브 코딩 활용법》은 바이브 코딩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친숙한 서비스부터 직접 만들어 보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나를 소개하는 간단한 홈페이지와 복불복 룰렛 게임부터 MBT.. 더보기 일상에 바로 쓰는 일잘러의 바이브 코딩 활용법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진짜 일잘러의 바이브 코딩 활용법코딩을 몰라도 아이디어만 있다면 직접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하지만 AI 도구를 안다고 해서 원하는 서비스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바이브 코딩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AI와 대화하며 서비스를 만들고, 결과를 확인하며,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간단한 홈페이지와 쿠키 주문 사이트부터 AI 컬러링 북, 이력서 빌더, 밸런스 게임, 주식 대시보드까지 총 26개의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 본다. 구글 AI 스튜디오, 안티그래비티, 클로드 코드, 코덱스 등 4가지 AI 도구를 활용해 도구마다 달라지는 개발 방식도 경험할 수 있다. AI에게 무엇을 어떻게 요청해야 할지 막막했던 사람들에게는 친절한 .. 더보기 말하는 대로 제미나이 × 3D 바이브 코딩 말하는 순간, 상상이 3D 공간으로 살아난다코딩을 몰라도 괜찮다. 중요한 건 문법이 아니라 여러분의 '바이브'니까. 만들고 싶은 모습을 AI에게 말하면, 하나씩 만들어지는 결과가 눈앞에 펼쳐진다. 간단한 웹 이력서로 시작해 시선을 사로잡는 3D 포트폴리오를 지나 상상이 현실이 되는 전시 공간까지 대화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 구글 AI 스튜디오와 안티그래비티, 나노 바나나와 Hunyuan 3D, React Bits와 Three.js까지, 복잡해 보이는 도구들도 AI와 대화하다 보면 어느새 손에 익는다. 완성한 아이디어는 Netlify로 직접 세상에 공개한다. AI와 함께 '슥' 만들고 '싹' 배포하며, 지금 바로 상상을 현실로 바꾸는 바이브 코딩을 시작해보자. 도서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 더보기 AI에 말하니 3D 웹사이트가 만들어진다? 《말하는 대로 제미나이 × 3D 바이브 코딩》을 기획하고 편집하는 과정은 처음부터 끝까지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Gemini CLI를 중심으로 원고를 구성하고 진행하고 있었는데, '구글 I/O 2026'에서 개인 사용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는 발표가 있었습니다. 청천벽력! 책의 중심 도구가 사라진 셈이니 소식을 들었을 때는 막막했습니다. 저자인 배인진 님에 비할 것이 안 되지만요. 이미 완성된 원고에서 도구 이름만 바꿀 수 있는 상황도 아니었고, 실습 환경부터 진행 방식, 화면, 프롬프트, 결과물까지 모두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실습 도구를 안티그래비티로 바꾸고, 책의 상당 부분을 새롭게 정리했습니다. 배인진 님은 실습을 다시 만들고 원고를 고쳤으며, 저도 바뀐 내용을 하나씩 따라 .. 더보기 LUVIT♥ 클로드와 함께하는 LLM 프로젝트 앤트로픽 클로드 모델을 다룬 국내 도서 가운데 가장 폭넓고 깊이 있는 내용!클로드 API부터 RAG와 에이전트까지, 하나의 프로젝트로 끝내는 LLM 실전 개발! 이 책은 클로드 모델을 중심으로 LLM의 핵심 개념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이어지는 실전 개발 과정을 제시한다. 클로드 API와 리플릿,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초를 다지고, 박물관 도슨트 봇 프로젝트를 통해 멀티모달, RAG, 도구 사용 등 다양한 기술을 실제로 구현한다. 나아가 MCP와 Agent SDK를 활용해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확장하는 방법까지 다루며, LLM을 활용한 AI 서비스 개발의 전체 흐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서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 더보기 튜토리얼을 넘어 실제 서비스로, 클로드와 함께 LLM 프로젝트 제대로 만드는 책 요즘 LLM 공부 방법이 여기저기에 넘쳐납니다. 튜토리얼은 많고, API 호출 예제도 금방 찾을 수 있고, 심지어 생성형 AI가 코드까지 대신 짜줍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하나의 서비스를 끝까지 만들어보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이어야 할지 막막합니다. 개념은 알겠는데 흐름이 안 잡히는 상태죠. 《LUVIT♥ 클로드와 함께하는 LLM 프로젝트 》는 바로 그 지점을 정면으로 파고듭니다. 클로드를 중심으로 LLM의 핵심 개념부터 실제 서비스 구현까지, 흩어진 지식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서 끝까지 끌고 갑니다. 이 책의 핵심은 박물관 도슨트 봇 프로젝트입니다. 단순히 API를 호출해 응답을 받는 수준이 아니라, 챗봇을 만들고, 이미지를 이해하고, 외부 도구를 쓰고, 검색으로 지식을 보강하고, 나아가 예약을.. 더보기 LEVELIT⭐ 유니티와 OpenAI API로 만드는 인공지능 NPC AI와 게임이 만나면 NPC가 숨을 쉰다고?유니티에 ChatGPT, Whisper, DALL-E, TTS 같은 최신 생성형 AI를 자연스럽게 얹어, 말을 걸면 반응하고 상황에 맞게 움직이는 NPC를 만드는 흐름을 담은 책이다. 실제 게임 안에서 대화가 흘러가고, 목소리가 붙고, 이미지도 바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게 꾸몄다. 유니티와 C# 기본만 알고 있어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어 초보 개발자는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고, 실무자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기 좋다. 이 책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게임 세계를 만들어보자.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교보문고] [구글북스] [리디북스] [알라딘.. 더보기 AI NPC, 이제 직접 만듭니다. 게임 속 NPC는 왜 항상 같은 말만 할까요. 말을 걸면 정해진 대사를 읊고, 퀘스트를 끝내면 기억은 리셋됩니다. 기술의 한계라기보다는 관성에 가까운 문제였죠. 그런데 요즘은 상황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생성형 AI가 들어오면서 NPC는 더 이상 배경 소품이 아니라 대화하고 기억하고 반응하는 존재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AI를 탑재한 안드로이드가 나오는 GPT 기반 게임 《LEVELIT⭐ 유니티와 OpenAI API로 만드는 인공지능 NPC 》는 그 변화를 실제 구현까지 끌고 가는 책입니다. 유니티에 ChatGPT Whisper TTS DALL·E 같은 생성형 AI를 얹어, 말 걸면 대답하고 음성으로 반응하며 표정까지 바뀌는 NPC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봅니다. 단순히 API를 붙여보는 데서 끝나지 않고..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