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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위한 모델 기반 UI 디자인 감각에만 의존하지 않는 논리적인 UI 설계 방법이 책은 소프트웨어에서 사용자 경험과 개발 효율을 함께 높이는 구조 설계의 원칙을 제시한다. UX 리서치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UI 모델로 전환하는 방법, 개념 구조와 내비게이션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 레이아웃과 인터랙션에 적용 가능한 디자인 패턴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모델 기반 UI 디자인 프로세스를 따라 구조와 모델로 UI를 설계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출판사 제이펍저작권사 翔泳社원서명 モデルベースUIデザイン (9784798182681)도서명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위한 모델 기반 UI 디자인부제 감각이 아니라 구조로 만드는.. 더보기
감으로 만든 UI, 왜 설명이 안 될까? 요즘 UI 디자인 이야기를 하다 보면 묘하게 공허한 순간이 있습니다. 피그마 파일은 그럴듯하고, 컴포넌트도 잘 쪼개져 있는데, 그래서 이 화면이 왜 이렇게 생겼냐고 물으면 설명하기가 어렵습니다. 감으로 만든 UI의 한계가 드러납니다. 이 시점에 나오는 책이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를 위한 모델 기반 UI 디자인》입니다. UI 디자인 책은 많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진짜 막히는 지점은 예쁜 화면을 못 그릴 때가 아닙니다. 요구사항은 계속 늘어나고, 기능은 계속 붙고, 화면은 점점 복잡해지는데 팀 안에서 같은 걸 다르게 이해하기 시작하는 순간이 가장 위험합니다. 이 책은 그 문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트렌드나 스타일 얘기가 아니라, UI를 어떻게 설계할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핵심은 모델 기반 UI 디자인.. 더보기
한 권으로 끝내는 올인원 피그마 기획부터 디자인, 프로토타입, 반응형 웹 제작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올인원 피그마 실습 가이드! 이 책은 단순한 도구 설명서가 아니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볼 수 있는 실습형 협업 가이드다. 로그인 화면, 캐러셀, 드로어 메뉴 같은 실제 예제를 직접 만들며, 팀 프로젝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협업 스킬을 익힐 수 있다. 처음 배우는 사람도 쉽게 따라 하고, 실무자는 곧바로 써먹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최신 UI3 인터페이스와 2025 Figma Config 업데이트 내용을 반영했다. 이 책 한 권이면 피그마 입문부터 반응형 웹 실무까지 완벽하게 준비할 수 있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쿠팡] 전자책 구매 사이트.. 더보기
피그마로 디자인하고, 반응형 웹까지 만드는 시대 디자이너가 개발 흐름을 이해하고, 개발자도 디자인 의도를 바로 읽는 피그마 올인원 실습서가 온다.피그마(https://www.figma.com/)가 매년 진화를 거듭하면서 이제는 디자인 툴을 넘어, 프로토타입 → Dev Mode → 코드 생성 흐름까지 이어지는 ‘웹 제작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이런 고민이 한 번쯤 떠오르죠. “피그마로 코드까지 만든다던데… 나도 해야 하는 걸까?”“오토레이아웃, 변수, Dev Mode… 대체 어디서부터 배워야 하지?”“디자이너는 디자인, 개발자는 개발만 하면 안 되는 시대가 온 거야?”그런 분들을 위해, 기획 → 디자인 → 프로토타입 → 반응형 웹 제작까지 한 권으로 따라 할 수 있는 실전형 안내서가 곧 출간됩니다. 이 책은 단.. 더보기
LUVIT♥ 나의 첫 타입스크립트 프로젝트 실습 프로젝트로 익히는 타입스크립트타입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의 슈퍼셋 언어로, 웹 개발 및 대규모 프로젝트에서 널리 채택되고 있다. 이 책은 타입스크립트의 기본 개념부터 핵심 문법, 고급 기능까지 살펴보고, 나만의 블로그를 만드는 실습 프로젝트를 통해 깊이 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젝트는 리액트 컴포넌트로 웹페이지를 구축하고, Tailwind CSS를 사용해 CSS를 적용하고, NestJS 서버를 구축하고, 몽고DB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마지막에는 리액트와 NestJS를 연결하여 웹 앱 개발의 전체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빠르게 타입스크립트를 시작하고 최신 프런트엔드 개발을 익혀보자.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 더보기
타입스크립트의 진가는 코딩할 때 발휘된다 타입스크립트...? 그거 그냥 자바스크립트에 타입 붙인 거 아냐? NO!!! 1. JS는 자유, TS는 잔소리쟁이JS: 변수 선언할 때 let a = 3; 이러면 끝. 숫자였다가 문자열 됐다가 배열 됐다가 자유롭게 변신 가능.TS: "잠깐. 너 이 변수 숫자로 쓴다며? 왜 문자열 넣음? 안 돼!"→ let a: number = 3;→ a = 'hello' 하면 에러남.JS는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게 놔두고, TS는 옆에서 "그거 진짜 맞아?" 계속 물어봄. 2. JS는 실행 중에 터짐, TS는 저장할 때 알려줌JS는 코드를 실행해봐야 에러를 알 수 있음. 그것도 어떤 상황에서만 터지는 경우가 많음.TS는 에디터에서 저장하자마자 "여기 타입 안 맞아요~"라고 바로 알려줌.개발하다가 실수 줄이고 싶으면 TS.. 더보기
인스파이어드(개정증보판): 감동을 전하는 IT 제품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왜 어떤 제품은 ‘대박’을 터트리고 어떤 제품은 그러지 못할까? 전 세계의 기술 제품 회사 책장에 한 권씩 있는 스테디셀러, 《인스파이어드》 마티 케이건이 새롭게 집필한 개정판으로 다시 만난다! 도서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강컴] [교보문고] [도서11번가] [알라딘] [예스이십사] [인터파크] 전자책 구매 사이트(가나다순) [교보문고] [구글도서] [리디북스] [알라딘] [예스24] 출판사 제이펍 저작권사 Wiley 원서명 INSPIRED: How to Create Tech Products Customers Love(2nd edition)(원서 ISBN: 9781119387503) 저자명 마티 케이건 역자명 황진수 출판일 2018년 12월 28일 페이지 408쪽 시리즈 (없음) 판 형 신국판 변형(15.. 더보기
제품(서비스) 관리자의 필독서! 이 책은 최고의 제품팀이 어떻게 일하는지를 설명한다. 내가 항상 놀라는 사실은, 이러한 팀들은 일하는 방식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한국의 많은 기업들과 팀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팀처럼 일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_ 저자 마티 케이건(Marty Cagan)이 보내온 '한국의 독자들께'의 일부 오늘 소개할 책에 대한 찬사는 한마디로 어마무시합니다. 2008년에 세상에 처음 선보인 1판 《Inspired: How To Create Products Customers Love》(번역서는 2012년에 나왔죠)는 제품관리자는 물론 소프트웨어 개발자, 스타트업 관계자 등에게 필독서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이번에 개정된 2판은 1판의 골격은 그대로 살리되, 1판이 스타트업에 초점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