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많은 직장인의 칼퇴를 돕고자 출간된 책이 있었으니, 바로 《칼퇴를 부르는 엑셀 테크닉 122입니다. 그로부터 일 년이 지난 지금 여러분의 칼퇴를 책임질 두 번째 책이 출간됩니다. 


잠깐 《칼퇴를 부르는 엑셀 테크닉 122》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이웃 나라에서 엄청난 베스트셀러를 기록 중인 엑셀 책입니다. 최근에는 3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하니, 편집자로서 부러울 따름입니다. 그만큼 체계적인 구성과 탄탄한 내용이라는 반증이기도 하지요. 실제 책을 본 작가님들이나 일반 독자님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국내에서는 워낙 쟁쟁한 엑셀 저자님들이 있기에 다소 빛을 보지 못하고 있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10년 이상을 프레젠테이션 관련 업무에만 묵묵하게 종사한 진짜 실무 전문가인 저자님을 모셨습니다. 생생한 실무 경험과 삼성, SK 등 국내 유명 기업은 물론, 인하대, 이화여대 등에서 강의한 노하우를 모두 담았습니다. 2019년 여러분의 칼퇴를 책임질 그 두 번째 책,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를 소개합니다.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

프레젠테이션 기획부터 시각화, 파워포인트 영상 편집 실무까지!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는 무엇이 다른가요?

온라인 서점 등에서 '파워포인트'로 검색하면 다양한 파워포인트 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많아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이 크게 3가지 종류일 것입니다.


첫째. 파워포인트 A to Z를 다룬 책

가장 전통적인 파워포인트 입문서입니다. 아쉽게도 최근 파워포인트 책을 찾는 독자들이 줄면서 전형적인 입문서의 출간은 많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나마 G사의 '직장인' 시리즈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둘째. 엑셀, 워드, 파워포인트 등 오피스 합본의 일부

가장 많은 유형입니다. 파워포인트 도서 시장이 급감하면서 대부분 엑셀 등과 함께 엮어서 파워포인트 기본기만 다룹니다. 그러다 보니 파워포인트의 기본 기능만 배울 수 있을 뿐 프레젠테이션 전반에 대한 내용을 학습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셋째. 젊은 감각에 맞춰 예쁜 슬라이드 만들기

입문서 시장이 줄면서 새롭게 대두되는 형태입니다. 톡톡 튀는 감성으로 예쁘고 멋진 디자인의 슬라이드를 완성하거나,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다양한 SNS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매우 유용하지만 일반 직장에서 사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이 책의 유형을 구분해 보면 아마도 첫째 유형과 가장 유사할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파워포인트 기능을 다루는 책이 아닙니다. 담당자로서 '파워포인트'라 제목을 붙이고,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위한 모든 것'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책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과정은 크게 기획과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파워포인트를 주로 이용하는 단계는 디자인입니다. 그리고 그 디자인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위 각 과정에 어느 것 하나도 놓치지 않도록 CHAPTER 1 ~ 2에서 충분히 읽고,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CHAPTER 3에서는 최근 트렌드에 따라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초간단 영상 제작 방법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멀티 프레젠테이션이라고 명명한 이 기법은 애니메이션 기능의 고급화와 파워포인트에서 제공하는 영상 편집 기능이 있어 가능한 기법입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만 잘 다뤄도 간단한 영상 편집은 파워포인트만으로 끝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사례는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멀티 프레젠테이션 영상입니다.


먼저 다양한 이미지와 파워포인트 애니메이션 기능을 적절하게 활용하여 만든 《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 홍보 영상부터 실제 촬영한 영상에 애니메이션을 추가한 멀티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차례대로 확인해 보세요.







다양한 실제 사례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긴 텍스트로만 구성된 제안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프레젠테이션 자료로 탈바꿈되는지 그 비법을 익히고, 나아가 멀티 프레젠테이션까지 알아보았다면 이제는 실무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생생한 현장의 다양한 제안서를 살펴볼 차례입니다. 단순히 읽고, 기능을 실습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재 실무를 하고 있다면 자신의 결과와 비교해 볼 수 있고, 아직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면 곧바로 현장에서 접할 수 있는 제안서와 시각화된 자료를 통해 미리 실무 감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마치 저자에게 컨설팅을 받는 것처럼 다양한 사례를 보면서 여러분의 막혀 있던 실무 감각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 보세요. 끝으로 오랜 시간 현장을 누비벼 체득한 프레젠터를 위한 실전 가이드까지 마스터한다면 여러분은 이제 프레젠테이션 준 전문가의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습니다.

  • 파워포인트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

  • 프레젠테이션 준비가 잦은 학생이나 일반인

  • 각종 대회/오디션 등에서 대면심사(PPT 발표)를 준비하는 분
  • 완성된 제안서 결과물을 보면 어딘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분
  • 제안서 제작에서 스토리/시각화 등의 기획이 어려운 분
  • 기본적인 사용 방법은 알지만 실전 프레젠테이션 제작에 막막한 분



샘플 PDF(차례, 머리말, 이 책의 구성, CHAPTER 1 '프레젠테이션 기획을 위한 실무 이모저모' , CHAPTER 2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디자인 실무 비법 69선', CHAPTER 3 '파워포인트의 무한 활용, 멀티 프레젠테이션과 인쇄물 디자인', CHAPTER 4 '실무자를 위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일부)

sample_칼퇴를 부르는 파워포인트 실무 테크닉 10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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